개농장과 도살장은 폭파, 개농장 개들은 모두 소유권 포기, 그러나 도살장의 개들은

“와치독- 양주의 개농장 그리고 또 하나의 번식장, 한 날 두 곳 폭파.”

와치독이 한 날 두 곳을 급습했습니다.

개농장은 훑고만 지나간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대로 법을 알아 적용해야 하고 공무원을 만나 법을 설명해야 하며 지리한 싸움을 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와치독은 공무원들도 몰랐던 법을 적용하고 몰라서 안한다고 하면 만나서 법을 이해시키고 그래도 안 하면 공무원들을 감사받게 하며 결국 개농장들을 폭파시킵니다.

개농장 한 곳은 아이들을 포기하였습니다. 그리고 개농장은 영구히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원상복구 명령 조치를 받아낸 것입니다.

그러나 또 다른 양주시의 도살장. 이 곳의 도살자는 그동안 많은 단체들이 다녀갔다며 그래도 문제가 없었다며 면역이 된 듯 당당해합니다. 그러나 결국 와치독이 도살장도 원상복구 되도록 지자체에 답변을 받아 냈습니다.

그러나 도살자는 개들을 결국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골든리트리버 한 아이는, 번식용으로 아직 도살을 피했지만 슬픈 얼굴로 갇혀 있습니다. 근처에는 이 녀석의 아기들도 있습니다. 부패된 쓰레기를 먹이며 질병에 걸려도 아랑곳 하지 않을 도살자. 양주시가 이 개들을 격리조치 하도록 민원을 넣어 주세요.

국민신문고 민원 Action https://link.inpock.co.kr/carekorea

📌민원 내용👉🏿경기도 양주시 홍죽리 2** 도살장의 남은 개들 11명을 피학대 동물로 조사 및 건강검진을 한 후 격리해야 합니다.

주민 모두 도살장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먹으며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개들이 방치되어 있습니다.

양주시가 건강검진을 진행하고 피학대 동물로 속히 격리해 주세요.

(주소는 모두 공개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되어 일부 **처리 하였습니다 . 그러나 이미 와치독이 양주시에 요구하는 중이기에 저 정도로 민원 넣어 주셔도 됩니다 )

✔️처리기관은 지방자치단체👉🏿경기도 👉🏿양주시 선택 @watchdog_korea

개농장이 사라지면 됩니다. 불법을 처벌하면 됩니다. 와치독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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