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티 수술 모습: 형제들은 다 입양갔지만 아파서 홀로 남았던 브라이티를 도와 주세요”

계양산 개농장 뜬장 엄마 ‘ 광복이’ 의 아이들 중 하나인 브리이티는 다리가 아파 입양을 가지 못하고 낙오되었습니다. 형제들의 해외입양 사진은 행복에 겨운 모습이 하나 둘 오고 있지만 브라이티는 다리가 정상이 되어야 입양을 갈 수 있습니다.

브라이티는 고관절이형성증으로 어제 충남대에서 다리 수술을 받았습니다. 감사하게도 인공관절을 재료비만 받고 수술 해 주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술비가 300만원 넘게 들어갑니다. 수술은 잘 끝났고 회복과 재활이 필요합니다.

광복이 일곱 마리 아이들은 브라이터, 브라운, 브라우니, 바이란지, 비비, 브리, 브라이티입니다. 브라이터, 브라운, 브라우니, 바이란지는 입양을 가서 신나게 뛰어놀고 있습니다. 브리는 다음 주에 입양을 가게 됩니다. 브라이티도 수술을 받으면 입양을 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브라이티에게 평생을 함께 할 가족을 찾아 줄 것입니다. 좁은 뜬장과 위탁처를 마침내 벗어나 넓은 들판과 호숫가를 마음껏 달리게 될 것입니다.

브라이티에게 새로운 삶을 열어주기 위해 수술비 모금을 하고자 합니다. 먹고 입는 것 조금 아껴 브라이티를 위해 사용해 주세요.

*케어의 개도살금지프로젝트’ 개농장을 보호소로’ 의 하나였던 롯데목장 개농장 철폐. 케어는 그 후 ‘롯데목장개살리기시민모임과 ‘계양산 시민동물보호소’ 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민은행 648401-01-581664
(코드번호 49)“롯데목장 개 살리기 시민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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