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은 다 입양갔지만 아파서 홀로 남았던 브라이티를 도와 주세요”

작년 8월, <뜬장에서의 수유, 가슴이 떨어져 나간 광복이에게 도움이 필요합니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계양산 개농장인 롯데목장, 일곱 마리의 엄마개인 광복이의 수술비 모금글이었습니다. 시민들의 도움으로 회복된 광복이는 입양이 되어 지금은 빛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제 광복이의 아이들 중 하나인 브리이티를 도와 줄 차례입니다. 브라이티는 고관절이형성증으로 다리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어느 대학병원에서 인공관절을 재료비만 받고 수술 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술비가 300만원 넘게 들어갑니다.

광복이 6마리 아이들은 브라운, 브라우니, 브라이티, 바이란지는 입양을 가서 신나게 뛰어놀고 있습니다. 브리는 다음 주에 입양을 가게 됩니다. 브라이티도 수술을 받으면 입양을 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브라이트에게 평생을 함께 할 가족을 찾아 줄 것입니다. 좁은 뜬장과 위탁처를 마침내 벗어나 넓은 들판과 호숫가를 마음껏 달리게 될 것입니다.

브라이티에게 새로운 삶을 열어주기 위해 수술비 모금을 하고자 합니다. 먹고 입는 것 조금 아껴 브라이트를 위해 사용해 줄 것을 호소합니다.

*케어의 개도살금지프로젝트’ 개농장을 보호소로’ 의 하나였던 롯데목장 개농장 철폐. 케어는 그 후 ‘롯데목장개살리기시민모임과 ‘계양산 시민동물보호소’ 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민은행 648401-01-581664
(코드번호 49)“롯데목장 개 살리기 시민모임”

– 아래 해외 입양 후 행복해 하는 사진은 각각 브라운, 브라우니, 바이란지입니다. 브라이티도 이렇게 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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