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려 6개월간 이유 없이 폭행했다.“

화성에 위치한 카센타의 직원이 상습적으로 학대를 일삼았습니다. 꼬리 치는 개에게 발로 차고 주먹으로 때리고, 쇠몽둥이로 상해를 입히고 밥을 못 먹게 하고, 집 안으로 들어가 숨은 개에게 계속 가해를 합니다.

최소 6개월간으로 추정되는 시간동안 학대를 했습니다. 낯선 사람까지 좋아했던 리트리버는 약 8개월 전부터 이상하게 학대자만 보면 떨며 어쩔 줄 몰라 집 안으로 들어가 숨는 등의 행동을 하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카센타 주인은 cctv를 통해 사건의 전모를 알게 되었습니다.

학대자의 범행은 단 2일 동안의 영상만 보아도 얼마나 심각한지 잘 드러납니다. 이유 없이 개를 때리고, 쇠몽둥이 등 도구를 이용하여 상해를 입혔습니다. 우발적이고 일회성의 학대가 아닌 최소 6개월의 상습적인 학대를 가했습니다. 정당한 사유없이 반복적으로 학대를 하여 상해를 입힌 학대자에 대해 케어는 증거영상을 확보하였고 이에 고발조치하여 법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최근 강화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실형도 선고되는 사회적 분위기와 사법권의 분위기가 형성돼 가고 있습니다. 케어는 반복적인 학대자는 실형을 선고받는 것이 마땅하다고 판단하며 이에 오늘 고발장을 제출하고 여러분의 서명을 모아 엄중 수사와 강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영상에 드러난 학대자의 행위 (2일간의 CCTV)
-21.1.12
18:33:07 -> 발로 구타함
-21.1.18
18:0016 -> 사료주고 못 먹게 개 집 입구를 막음
18:01:27 -> 개 집 입구를 막아놨던 문을 개에게 발로 밀침
18:15:32~36 ->수차례 발로 가격함
18:15:39 -> 손에 들고 있던 물건을 집어 던짐
18:15:51 -> 팔꿈치로 수차례 내리찍음
18:16:18 -> 쇠몽둥이를 들고 와 내리찍음
18:18:30 -> 손으로 가격함
18:21:52 -> 주먹으로 가격함
18:26:39 -> 발로 구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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