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어는 지난 주 이틀에 걸쳐 도살장 내부를 라이브 방송으로 폭로하며 경기도와 용인시청, 처인구청에 각각 격리조치를 강력하게 요구하였고, 2번 째 날 출동한 특사경들이 현장 조사를 하고 여러분들이 수 많은 민원으로 함께 해주신 결과, 케어는 결국 집단 피학대동물 격리조치를 또 한 번 이끌어냈습니다 .
케어 활동가들은 오늘 용인시에 방문하여 이후 개들의 보호. 관리. 입양등의 절차에 대한 사후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영상은 당일, 현장에서 함께 해주신 케어 봉사자님들이 도살장 남은 개들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 등입니다.
이후 계속 소식 업데이트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