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까뮈야!!!”

동물에게 고통을 가하는 것도 인간이지만
그 동물에게 도움의 손을 내밀어 주는 것 역시
또 다른 인간이라는 사실을 까뮈는 알고 있던 것일까요?

추위를 피해 기어 들어간 실내 공간, 사람의 공간에 동물이 들어오는 것을 조금도 허용하지 않는 인간은 까뮈의 턱을 강하게 가격했습니다. 윗턱과 아래턱이 모두 부러졌습니다.

하지만 까뮈는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았습니다. 부러진 턱으로 먹을 것을 찾아 억지로 욱여넣고 그 입 속에 남은 음식물이 또 썩어 입 안 전체가 썩어가는 극단의 고통 속에서도 까뮈는 죽음을 거부하고 켤코 희망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인간을 찾아 도와달라는 울음 신호를 내며 그렇게 몇 날 며칠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구조되었고 까뮈는 이제 살아날 것입니다.
우리가 까뮈에게 소설 ‘패스트’의 작가 ‘알베르 까뮈’의 그 이름을 불러주는 까닭입니다.

까뮈는 스스로 밥을 먹을 정도로, 우리의 예측을 벗어나는 회복력을 보이는 등 놀라운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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