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벽 틈에 끼어 3일간 굶어가다”

5센티의 좁은 틈, 건물과 건물 사이에 끼어 버린 고양이를 구하라!

-무려 삼일 동안 나타나지 않고 어디선가 울음소리만.
결국 건물과 건물 사이 빈 틈에 끼여 굶어가던 고양이-

케어의 구조팀은 하루도 쉬지 못하고 2달 이상 강행군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근 김포의 방치, 아사 견들 60여 마리 구조 이후 더욱 시간이 없는 가운데 또다시 급한 동물 구조요청이 들어오면, 쉬지도 못한 채 다시 달려갑니다.

3일 전부터 고양이가 5센티 좁은 틈에 끼어 버렸습니다. 고양이 울음소리만 들리고, 나타나지 않던 상황. 무려 6-7년이나 밥을 준 캣맘은 애가 타기만 했습니다. 결국 울음소리는 건물과 건물의 사이에서 나는 듯했고, 케어 구조팀은 현장으로 달려가서 고양이가 스스로 나올 수 있게 길을 터 주었습니다. 내시경 장비와 현장에서 구할 수 있는 여러 재료들로 구조장비를 만드는 맥가이버 같은 케어 구조팀.

오늘 짠~ 하고 나타나 그동안 굶주린 배를 채우는 고양이는 그런 여러 사람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태평해 보이기도 하네요 ^^;;;

“녀석아, 앞으론 아무 데나 다니지 말고 캣맘 옆에 꼭 붙어 잘 살아~! 너 배 사이즈 하고 그 건물 틈은 좀 안 맞지 않니?ㅎㅎ”

무사히 구조한 후기 보시고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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