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검찰과 사법부가 대한민국의 모든 동물들을 죽이고 있다!







보도자료(報道資料)


제공: 동물사랑실천협회, 한국생명체학대방지포럼,


한국고양이보호협회,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제목: 동물학대 솜방망이 처벌, 검찰과 사법부는 동물학대자 편인가!!


대한민국 검찰과 사법부는 각성하라! 당신들이 대한민국의 모든 동물들을 죽이고 있다!


 


 


2010117 SBS동물농장에서는 최소 8마리의 개들을 상습적으로 때리고 불에 태우고 발톱을 뽑고 칼로 난자하고 심지어 커터 칼3개를 강제로 먹이는가 하면, 강아지를 쓰레기통에 버리는 등 모든 동물학대의 종합편이라 할 수 있는 동물학대 살해범 이야기를 다루었다. 이 방송을 보고 수많은 국민들은 아직도 정신적 충격과 상처로 밤잠을 못자는 등 고통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은 2007년 동물보호법을 개정하고 동물학대 최고 벌금을 500만원으로 상향조정했지만, 17층 아파트에서 어미와 새끼 고양이를 떨어뜨려 죽여도 벌금 5만원, 살아있는 고양이를 불에 태워 죽여도 벌금 20만원, 수개월 동안의 폭행으로 70여 군데나 골절이 된 개에 대한 학대도 벌금20만원 등 검찰과 사법부는 동물학대에 대해 무혐의처분을 하거나 너무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이에 국내 5개 동물보호단체들이 연대하여 1.22일 금요일 송파경찰서, 동부지방검찰청과 동부지방법원, 농림수산식품부를 방문하여 진정서를 제출하며, 동물학대범죄에 대한 철저한 수사 및 강력한 처벌과 동물학대 근절을 위한 동물보호법 강화 등 대책마련을 요구한다.


 


 


 


<2010.1.22() 동물학대 방지 대책을 요구하는 항의 시위>


 


○일시: 2010.1.22() 오후1


 


○장소: 송파경찰서 정문앞


 


○행사내용:


 


-70여명의 회원들이 동물의 가면을 쓰고 사진판넬과 현수막을 들고 동물학대에 항의시위를 벌이며 구호를 외친다.


정의의 여신이 등장하여 동물학대에 미온적 태도를 보이는 검찰과 사법부의에 항의하는    퍼포먼스를 연출한다.


퍼포먼스가 끝나면 참석인원들은 조를 나누어 동부지방검찰청, 동부지방법원, 농식품부로 각각 이동하여 진정서와 요구서를 제출한다.     


 


○우리의 요구사항:


 


  1.검찰과 사법부는 동물학대 솜방망이 처벌을 즉각 중단하라!!


  2.잔인한 동물학대 범죄자에게 동물학대 최고 처벌을 선고하라!!


  3.농림수산식품부는 동물학대에 징역형을 추가하고 처벌수준을 강화하도록 동물보호법을          


    개정하라!!


 


 


○주최동물사랑실천협회,   생명체학대방지포럼,   한국고양이보호협회,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문의안내: 02-313-8886, 011-289-8886, 016-324-6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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