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떠오른 개 지옥 악몽 ( 고양시 애니멀 호더 현장 7/21일 영상과 26일 뉴스 보도)


 


 


아래 영상은 7월 21일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 쵤영한 영상입니다. 


고양시의 수의사협회 측에서 각각의 동물들을 분산하여 보호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다하겠다고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반대하며 방해한  몇 사람에 의해 아직도 개들은 그 곳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오늘은 비가 더욱 세차게 내립니다.


개들이 치료기관으로 이동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못하도록 한 강경미(저녁하늘) , 박희태(제인할배)씨


그리고 고양시 동물보호감시관인, 최영근 계장으로 인해 이 개들은 아직까지도


안전하고 깨끗한 공간 안에서 치료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날씨에 조금만 문제가 있어도 담당자들이 자기 업무도 못 볼 정도로 바쁘다고 자리에도 없으면서


이런 날, 고양시 애니멀호더의 개들에 대해 과연 고양시가 안전과 건강을 담보할 수 있을까요?


무책임한 고양시 최영근 계장에게 항의해 주세요. 고양시장님에게 최영근 계장을 징계할 수 있도록 합시다..


고양시 보호소 역사만 보더라도 최소 8년 이상 보호소 동물 방치 문제가 거듭되고 유기동물 담당 업무에 대해


직무유기를 한 담당자입니다.


 


*고양시 보호소의 동물학대 역사 바로가기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16532&page=1&Sch_Method=ct&Sch_Txt=고양시&md=read


 


 


고양시장님에게 민원글을 올려 주세요..


http://city.goyang.go.kr/gyopen/office/index.html


 


 


 


 


 


 


유튜브 주소


http://youtu.be/4wTdrLUK2hs


 


 


 


 


 


아래는 7월 26일자 언론 보도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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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떠오른 ‘개지옥’ 악몽








기사입력시간 2011.07.26  18:48:17 김하희 | hi@obs.co.kr  













 
 
 

【앵커멘트】
3년 전 충격을 줬던 인천 개지옥
사건 기억하십니까? 비슷한 일이
또 있습니다.
개 수십 마리가 처참한 몰골로
수년간 방치돼온 현장,
김하희기자가 고발합니다.


【리포터】


쓰레기더미 가득한 사육장 안을 개들이 위태롭게 돌아다닙니다.

대부분 피부병을 앓고 있어 계속 몸을 긁어댑니다.

심한 녀석은 털이 뭉텅 빠져 대걸레처럼 너덜너덜합니다.

강아지 몸엔 개벼룩들이 기어다닙니다.

3년 전 ‘개들의 아우슈비츠’라 불리며 모두를 경악시켰던 인천 만수동 개지옥 사건을 연상케합니다.

70대 이 모 씨가 3년 전부터 유기견을 데려와 방치했는데, 지금까지 백 마리 넘게 죽거나 병에 걸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싱크】동네 주민
“주위 사람한테 피해를 주고 온 동네 쓰레기를 다 끌어다 놓고, 썩어서 바글바글하고.”

동물보호단체가 나서자 고양시는 부랴부랴 현장 정리와 방역을 실시하고, 임시 사육장을 만들어 50여 마리를 몰아넣었습니다.

【싱크】고양시청 관계자
“정상 피부로 돌아오려면 두 세달 걸린다. 일주일 정도 치료해서 안정화 단계에 들어왔다.”

하지만 열악한 환경 속에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해 여전히 피부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싱크】부슬비/동물사랑실천협회 간사
“털을 제거하고 주사, 약으로 치료해야 하는 상황인데 주사 한 대 맞는다고 치료되지 않는다.”

사고로 병원에 입원 중인 이 씨는 앞으로도 개를 기르겠다고 버티는 상황.

이 씨가 소유권을 포기하지 않는 한, 개들은 또 다시 고통 속에 방치될 처집니다.

OBS뉴스 김하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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