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센터 일기] “얘들아, 산책가자~!”


 


지난 금요일, 아이들의 산책을 독려 하는듯 하늘에 구름 가득하던 날, 입양센터 친구들의 산책길을 따라 가 보았습니다.


회원님들께서도 함께 해 보시겠어요? ^^


 





 


산책 길은 언제나 흥겹습니다.


 


 






 


앗싸~ 달료 달료~~~


 


 





 


 





 


 





 



킁킁~ 초록의 싱그러움은 언제나 저를 흥분하게 해요.


 


 





 


 






 



목이 마를땐 잠깐 쉬어가도 좋습니다. ^^


 


 





 


 





 


 





 



산책길.. 새로 운 친구도 만나고~


 


 





 



기념으로 단체사진도 찍어 봤어요.


너무 행복해요. ^^


 


 





 


 





 



장군아 김치~~


 


 





 


 





 


 





 


 





 



저는 어떻게 태어나 여기까지 왔는지 모릅니다.


그냥 지금.. 당신의 품이 너무도 좋습니다.


 


 





 



저희는 충분히 사랑 받을 준비가 되어있고,


사랑을 나눌 준비 또한 되어 있습니다.


 


 





 



이 길을.. 당신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아래는 구호동물 입양센터에서 여러분들의 손길을 기다리는 친구들이랍니다.


 




 



부키


 


 






 


해치


 


 






 


해피


 


 






 


라떼


 


 






 


구청이


 


 






 


해리


 


 






 


까비


 


 






 


베이직


 


 



 


상큼이


 


 





 


 






 


사랑받고 싶고..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 것 뿐입니다.


 


 






 


오늘도.. 기다립니다.


 


 






 


와.. 주실거죠?


 


 






 


“입양.. 그 기적같은 선물!”


 


 






 


“에디와 입양자분의 앞날을 축복해 주세요!”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여러분들과 함께 이 동물 친구들의 희망이될 것 입니다. 



◎ 봉사신청및 후원하러 가기 http://fromcare01.cafe24.com/ ☎ 070-4159-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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