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강아지를 목매달아 오토바이에 묶어놓은 학대자를 찾습니다.

 

 

얼마 전 협회 학대고발란에 동영상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영상 속 강아지 두 마리는 오토바이 뒤에 목이 매 달린 채 묶여 있었고

 

영상을 찍은 목격자는 강아지를 목매단 할아버지를 말렸지만

 

어이없다는 듯이 강아지의 목을 더욱더 조여 짱짱하게 오토바이 뒤에 고정시켰습니다.

 

화면 속 강아지는 자포자기 한 듯 겁먹은 표정을 하고 있습니다.

 

목을 죄는 고통과 두려움에 혀는 조금씩 나오고 자기도 모르게 소변이 흘러나왔습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우습게 아는 학대자는 어린 강아지들이 가엽지도 않은지 오히려 당당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해당 동영상을 올린 최초 게시자의 추가제보를 기다립니다.

 

또 이 사건의 조사를 요청하는 민원을 경찰청에 접수하였습니다.

 

 

 <두려움에 어린 강아지가 소변이 나왔습니다>

 

 

우리 생활 곳곳에 많은 동물 학대가 발생합니다.

 

언제까지 동물에 대한 학대를 마음만 아파하며 그냥 넘어가야 하는 것일까요??

영상 속 목이 매달린 작고 어린 강아지들의 생사를 알 수는 없습니다.

 

너무나 두려웠을 저 작은 생명이 부디 아직 살아있기를 바라며,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와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많은 사람들은

 

영상 속 학대자에 대한 공정하고 신속한 조사가 이뤄지길 바랍니다.

 

 

*해당 영상에 대한 추가적인 제보가 필요합니다.

 

동영상 게시자에 대한 신분조회가 어려워 경찰 조사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경찰도 해당 사건을 동물학대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어 

추가적인 제보가 있을시 철저한 수사가 진행이 될 것이라 판단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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