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함께 한 할로윈파티, 뜨거운 성원속에서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할로윈파티 후기>


 




 



할로윈 데이를 앞둔 10월 27일, 답십리에 위치한 땡큐센터 1층의 채식카페 공존에서 할로원 파티가 열렸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데리고 오신 반려동물과 함께 더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각자 멋진 할로윈 의상을 입고 개성 넘치게 분장을 해 오신 분들과


알록 달록 예쁜 옷을 입고 함께 한 반려동물들이 함께 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의 소개와 앞 못보는, 해외 입양 예정인 귀중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퀴즈 시간에는 문제를 맞춘 분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나누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할로윈 코스튬 콘테스트에서는 참석하신 분들의 투표로 1,2,3위가 결정되었습니다.


‘차차차’ 의상을 입고 나온 아이가 1등을 수상했구요,


뒤이어 2위와 3위, 그리고, 특별상의 시상이 있었습니다.


 


 







 


그 뒤를 이어, 공연시간에는 깜찍발랄한 의상으로 흥겨운 무대를 준비해 주신 김혜진님과


감미로운 목소리의 싱어송라이터 스나이퍼(본명: 김지신)님의 무대가 있었습니다.


흥겨운 노랫자락에 참석하신 분들과 함께 어울리는 할로윈 파티의 밤이 무르익어 갔습니다.


 


 





 


이번 할로윈 파티의 데코레이션 물품과 퀴즈 상품 등은 모두 회원분들의 기부와 후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할로윈 파티의 순서가 끝난 뒤에도,


이 날 참석한 분들은 카페의 수익금이 동물보호기금으로 사용된다는 MC의 설명을 듣고는


각자 맛있는 비건 음식들을 주문해 주셨습니다.


 


채식카페 공존에는 커피 이외에도 바질스파게티, 채식함박스테이크 등 정통 채식 요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공존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oexistenceCafe)


 


 





 


길을 가다 우연히 참석하신 어느 부부는 이런 카페와 행사가 있는줄 몰랐다면서,


2층 입양센터(땡큐센터)도 언제 한번 들러야겠다며, 이 날 행사 참여를 매우 즐거워하셨습니다.


 


이날에는 할로윈을 즐기려는 외국인들이 10 여명 참석하였고,


약 40~50여분들이 할로윈 파티에 참여해서 늦은 시간까지 파티 참석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번에 땡큐센터에서 2번째로 열린 할로윈 파티.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반려동물들 그리고


익살스럽고, 귀엽고, 무시무시한 코스튬의 사람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음 해에도 이어질 반려동물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만들기가 될 할로윈파티, 많이 기대해 주세요. ^^


 





 



 


♣땡큐센터는 월 2500여만원의 운영경비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151명의 천사단께서 3,076,000원의 후원금을 보내주셔서 총 운영비의 약 15% 의 기금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지금 땡큐센터 천사단에 신청해 주세요.



땡큐센터의 천사단☞ http://j.mp/14i0Snt
해피빈 모금☞ http://me2.do/5EGm5M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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