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해 모금서명] 케어 동물구조대, 힘차게 달리고 싶습니다!

[희망해 모금서명] 케어 동물구조대, 힘차게 달리고 싶습니다!
<케어가 구조한 도축장에 끌려간 다마사슴>
철사에 입이 칭칭 감긴 채 피를 흘리고 있는 개
매질을 당하며 마차를 끌던 피학대 말
몰래 도축장으로 팔아넘긴 대공원의 전시동물들
온 몸에 화상이 당한 채로 방치된 고양이
수많은 위급상황의 동물을 돕기 위해 <케어 구조대>의 차량들이 힘차게 달리도록 해 주세요!
전국적으로 구호활동을 펼치고 학대현장을 감시하고 있는 < 케어 구조대 > 는 오늘도 열심히 현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정부지원 없이 민간의 힘으로만 운영되는 케어 구조대는 피학대 동물과 심각한 상해동물, 그리고 재난현장에서의 동물구호를 우선순위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자체 보호소도 구조를 포기한 어려운 현장의 동물들을 구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간과 노력이 배가되고, 구조장비도 늘 상황에 맞게 새로 제작되어야 합니다.
얼마 전, 김해로 긴급 구조를 떠난 구조팀은 고속도로에서 큰 사고를 당할 뻔하였습니다.
험한 현장과 장거리를 계속 다니던 차량은 구입 시기에 비해 너무 노후 되어 버려 잔고장이 많았는데 하필이면 고속도로에서 문제가 생겨 차가 전복될 뻔 한 것이었습니다.
어려운 재정 속에서도 안타까운 사연을 외면하지 못해 매일같이 긴급구조를 벌이는 케어의 차량들과 구조대를 힘차게 응원해 주세요.
여러분들의 간절한 제보들을 가장 많이 담아내고 있는 동물단체 <케어> 의 구조대가 힘차게 다닐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총 3대로 운영 중인 케어 구조대의 차량들은 6개월간의 구조주유비만 해도 700여만 원이 넘습니다. 구조장비 구입과 구조차량 3대의 6개월간 운행비용 마련을 모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1월 15일, 김해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호두>
<2015년, 꽃마차 피학대마 깜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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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장으로 모금되는 후원금은 차량 수리비 등 차량 운영에 필요한 기타 비용으로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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