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설물과 함께 갇혀져 있던 냥이들 – 전주 사랑터에서 데리고 왔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는 1월 15일 전주 사랑터라는 사설 보호소를 방문하였습니다.


현재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로 인해 후원자, 봉사자가 모두 끊긴 상태이며 후원을 방해하는 세력들로 인해 더더욱 어려운


환경에 처해진 것은 그곳에 있는 동물들입니다.


 


협회는 전주의 문제를 해결해 보고자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나 그 전에 동물들의 치료나 사료 지원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위의 사진은  전주 보호소에서 데리고 나온 고양이들입니다. 고양이들은 강아지들처럼 많지 않아서 급하게 보금자리로 이송하게 하였습니다.


 


그곳 소장님이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왼쪽이 마비되어 일도 제대로 할 수 없어서 더더욱 배설물이 치워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고양이들이 배설물을 피해 한 쪽에 앉아 있었고 비어 있는 밥그릇 물그릇과 함께 움직일 공간이 없었습니다.


 


앞으로 이 고양이들의 입양에 관심을 가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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