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주의)꼬마 고양이 밤코의 다리가 되어주세요.

 


 


꼬마 고양이 밤코는 자양동에서 다리가 심하게 다친 채 돌아 다니던 아이었습니다.


 


밤코의 다리는 심하게 훼손되어 뼈가 들어날 정도로 잘려 있었습니다.


 


길을 건너다 차에 치였던 것인지,,, 의심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다행이 협회 회원이시던 캣맘분이 주위 사람들과 어렵게 구조 하여 인근 병원으로 이동할 수 있었는데요.


 



 



 


밤코의 다리는 교통사고로 인한것이 아니었습니다.


 


밤코의 남아있는 뒷다리에는 사람이 묶은것으로 보이는 고무줄이 있었습니다.


 


어찌나 강하게 고무줄을 조였는지 그 고무줄은 뼈에 묶여 있었습니다.


 


뒷다리의 묶여있던 고무줄로 인해 밤코의 뒷다리는 피가 안통하고 점점 괴사되어 썩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부드러운 발바닥, 튼튼한 무릅은 어느새 썩어서 다 떨어져 나가고 결국엔 뼈만 남고 말았습니다.


 


순간의 찰나로  끝났을 고통이 아니었기에 밤코는 더욱 무섭고 두려웠겠지요.


 


아직 어린 꼬마 고양이 밤코는 이 고통을 어떻게 견디며 지내왔던 것일까요??


 


 


 


 


밤코의 다리 한쪽은 최대한 몸쪽에 가깝도록 절단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구조 후 이동했던 병원에서 초기 응급처치와 엑스레이를 찍고


다음날 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긴급 이동을 하였습니다.


 


영양상태가 매우 안좋았던 터라 바로 수술은 불가능하였습니다.


 


다음날 오후 수술이 가능한 상황이 되었고 비로서 밤코의 절단 수술을 진행할수 있었습니다.


 



 



                                                 

                                                   <밤코의 이름은 코가 밤 같아서 지어진 이름이에요^^>


 


현재 밤코의 뒷다리는 최대한 몸쪽에 가깝게 절단을 해야했기 때문에


수술 후에도 복부 쪽이 많이 부어있는 상황이며 충분한 영양공급과 수술부위의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집중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큰 수술과 장기 입원으로 많은 치료금액이 들것이라 예상됩니다.


 


밤코가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밤코 치료비 모금 – 모금코드 11>


 


하나은행 162-910008-59705  동물사랑실천협회 서울지부


 


☞ 후원금 입금방법:


 


    보내시는 분 성명에 모금제목에 공지된 모금코드 숫자2자리를


 


    함께 적어주세요.  


 


    (예) 후원자명+모금코드(2자리)→ 홍길동11


 


*치료모금액의 차액이 발생될 경우 보호중인 구호동물의 치료 및 보호비용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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