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P THE KILLING! 폭염도 꺾지 못한 개식용 종식을 향한 열정

“STOP THE KILLING!” 개 도살 금지를 염원하는 케어의 2018 “STOP THE KILLING!” 퍼포먼스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중복을 맞은 이번 퍼포먼스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시민분들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케어는 2018년을 개식용 금지의 원년으로 삼았습니다. 지난 6월에는 식용목적 개 도살은 위법이라는 부천에서의 역사적인 판결을 이끌어내 당당히 시민여러분께 판결을 선포하는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뒤이어 개/고양이 도살금지법이라 불리는 표창원법이 발의 돼 수많은 연대체와 함께 국민청원을 개시했고, 목표기한 안에 20만을 넘겨 개/고양이 도살 금지에 관한 국민들의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를 보여주는 기적과도 같은 증표를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이 흐름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전통에 대한 시각은 달라지고, 세상은 변화합니다. 케어는 인간에 의해 희생되는 동물의 수와 종이 지금보다 현격히 줄어드는 세상을 꿈꿉니다.

앞으로도 케어가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세상은 이러한 세상입니다. 무더위도 꺾지 못한 개식용 종식을 향한 열정. 오늘 광화문 광장에 모인 모든 분들의 마음은 같았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함께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동물권단체케어
#STOP_THE_KILLING
#STOP_BOKNAL
#언제나_동물들의_편으로_남겠습니다



언제나 동물들의 편으로 남겠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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