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동물사랑실천협회 및 서울동물사랑실천협회 활동보고


< 2009년 활동 >



 


1월


– 1월초 “UCC 동영상 & 사진 콘테스트”


– 매주 금요일 저녁 제인구달 <희망의 밥상>원서로 공부진행하고 있는 영어자원활동소모임 활동 개시


– 전주사랑터 자원 활동


– 국동기업 호주산 양모사업 중지에 대해 감사 연락


– 고양이 불법포획 학대 판매 등의 건으로 소송 진행



 


2월


– 녹색연합 야생동물보호활동 참여, 거문도 고양이 구조 활동 참여


– 22일 2시 22분 세계를 2분간 멈추는 동물사랑-채식 퍼포먼스 참여


– 현재 잠시 쉬고 있는 야생동물보호 및 로드킬 소모임



 


3월


– 21일 우리단체 포천보호소 운영관련 간담회


– 27일 학여울역 PETA와 모피반대 퍼포먼스 (박지현팀장 출연)



 


4월


– 19일 생명평화환경단체들과 함께한 지구의날 행사 반려인과 반려동물 함께 걷기 캠페인


– 25일 신도림역 테크노마트 배스콤박사와 함께하는 애니멀 커뮤니케이션 행사


– 27일 충정로 사무실에서 회기역 사무실로 이사



 


5월


– 매월 1회 이상 거리에서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 활동


– 15~17일 농림수산식품부 주최, 동물보호문화산업대전 참여. 중앙무대행사 “유기동물 뽐내기” 개최



 


6월


– 12일 답십리 39마리 개들 구조


– 동물사랑실천협회 서울지부, 행정안전부 추천 기획재정부 지정 기부금 민간단체로


2009년 1월부터 기부금에게 소득공제 받게 됨



 


7-9월


– 해피빈 해피로그 후원 재개


– 14일 초복 “한국의 반려동물을 위한 국제 행동의 날! ” 활동


– 7월 18일 ~ 9월 26일 서울시후원 제1회 동물사랑시민학교. 총22강 60여명 수강신청


= 7월18일 동물운동의 이해 : 동물복지와 동물권리. 건국대수의대학 김진석 학장님


= 7월20일 동물의 이해. 前서울동물원장 김정만 박사님


= 7월22일 즐거운 동물과의 반려생활(동물의 사육, 관리). 광주동물보호소 명보영 수의사님


= 7월27일 동물생리(기초해부학 등)와 응급처치. 대한수의사회 최재용 수의사님


= 7월29일 동물들의 질병과 예방. 서울대학교 부속동물병원 이소라 전임수의사님


= 8월 3일 Animal Communication (동물과의 대화). Animal Communicator 박민철님


= 8월 5일 동물보호법령의 이해. 수의과학검역원 동물보호과 동물복지계 신만섭 계장님


= 8월10일 세계동물복지정책의 동향 및 농장동물 복지의 이해. 축산과학원 농업연구사 전중환 박사님


= 8월14일 세계의 동물보호정책과 동물운동의 현황. RSPCA Mr. Paul Littlefair


= 8월17일 생명 존중과 생태적 자각.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우희종 교수님


= 8월19일 유기동물증가와 위탁보호소의 현황과 개선방향. 동물사랑실천협회 박소연 대표님


= 8월24일 공장형 축산의 실태와 개선방향. 국민건강수의사연대 정책국장 박상표님


= 8월26일 실험동물학대 현황과 개선방안. 생명체학대방지포럼 박창길대표 ․ 동물보호연합 이원복대표


= 8월31일 동물사랑 1인미디어 블로거가 되자. 블로거 리장님


= 9월 2일 야생동물보호정책의 현황과 과제. 환경부 자연자원보전국 자연자원과 권군상 생물팀장님


= 9월 7일 동물복지와 윤리. 동국대학교 윤리문화학과 허남결 교수님


= 9월 9일 도심생태계의 아름다운 동행 ‘길고양이 TNR’. 한국고양이보호협회 이용철 운영위원님


= 9월14일 야생동물보호활동의 현황과 야생동물보호운동의 방향. 녹색연합 자연생태국 보람님


= 9월16일 지방자치와 동물보호 – 우리 동네 동물사랑. 과천시의원 서형원님


= 9월21일 동물사랑 녹색사회를 만드는 채식운동. 동물보호연합 이원복 대표님


= 9월23일 생명운동과 동물사랑. 한살림 정읍전주 이사장, 대화문화아카데미 연구위원 주요섭님


= 9월26일 [졸업한마당] “나는 이렇게 동물보호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 8월15일 말복캠페인 “동물들의 시국선언”


– 인천 두식이 구조


– 세계동물복지선언 홍보 활동


– 진돗개를 이용한 고양이 및 야생동물 학대자 고발 활동


– 9월말부터 전지현이사님 작성영문 사무국장검토. 단체 영문홈페이지 제작을 위한 프로그램 중


– 실험동물윤리위원회 활동에 관련한 단체 성명서 발표



 


10월


– 8일 삼육대학교 대학생들과 함께 대학 내 입양캠페인 활동


– 13일 오리엔트바이오사 본사앞 동물실험용 비글 대량생산에 항의집회


– 롯데닷컴의 스타소장품 경매 후원 활동


– 욕지도 방영 실태조사단 파견


– 풀뿌리 동물운동을 준비하는 소모임 활동 시작



 


11월


– 1일 서울광장, 비건의 날 행사 및 비글살리기 시민걷기대회


– 6일, 동물사랑실천협회 박소연대표와 한국동물보호연합 이원복대표가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동물보호과 및 질병관리과 방문, AI살처분에 대한 동물단체의견제출과 대책마련 요청


– 12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 한-일-대만 농장동물복지 국제심포지엄 참여


– 13일 롯데닷컴-이데일리, 스타 소장품 사랑 나누기 경매캠페인 기부금 전달식


– 13일 전문 동물구조요원 채용공고


– 27일 풀뿌리동물보호소모임, 길고양이 밥 올바르게 주기 번개팅


– 30일 MBC 일밤 헌터스 멧돼지 사냥놀이 기획 관련 공동대책위 회의



 


12월


– 3일 MBC 본사 헌터스 공대위 항의방문


– 6일 명동 모피반대시위


– 10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실험동물윤리위 외부위원교육 참여


– 19일 동물사랑실천협회 및 서울동물사랑실천협회 통합회원총회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

<귀먼 백구, 구조 성공>많은 분들의 애를 태웠던 백구가 드디어 케어와 여러분들의 품으로 와 주었습니다. 어제 늦은 밤 어떤 백구가 그 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사진을 받고 급하게 달려가 확인한 결과 귀 먼 백구는 아니었습니다.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또 다른 백구의 명복을 빕니다. 케어 구조팀은 어제 또 밤을 새우며 백구를 기다렸고 오늘 아침 7시 경 드디어 백구가 구조되었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