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엾게 떠난 어미 푸들 ‘상희’의 아가들이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 알려 드립니다.


이 녀석들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지요…


 


가엾게 세상을 떠난 어미 푸들의 아가들이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나고 있어 기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회원 최지영님을 비롯하여 차화연님, 또 다른 회원님등 많은 분들이 눈도 뜨지 못한 아가들에게


젖병을 물리며 그동안 최선을 다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도움을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제  두 녀석이 평생을 함께 할 좋은 가족을 찾아 입양을 가고,


남은 한 아가만 어제 밤부터 서울 동물사랑실천협회 사무실에서 임시로 보호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입양메일을 주신 분들 중에 선별하여 입양을 가게 될 것입니다.


 


아래는 입양간 녀석들의 사진을 입양자들께서 직접 올려 주신 것입니다.


 


 



 


차화연,김관호님 사연- 막내를 입양해 주셨습니다.


 


10월14일 우리집에온 튼튼이 삼남매~


너무나 작고 귀여웠지만 젖먹이기 쉽지 않았다는…..


하루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삼남매를 보면서 많이 웃고 즐거웠습니다~~^^


처음만났을때 모습과 현재의 삼남매 모습 올립니다.


 


첫째 튼튼이 어제 입양되어 좋은 주인 만났고요.


둘째도 곧 좋은 주인 만날 예정이고..


셋째 막내는 우리가 델고 있답니다 ^^


 


중간중간 update 사진 올릴께요~~~~


 


 


 


 


 


 


 


 


 


 


 



 



 


 


한숙현님 사연 – 첫째를 입양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저희집 막내를 소개할게요.


저희 아기는 남양주에서 주인의 폭행으로 어미를 잃은 아기푸들 삼남매 중 한 아이입니다.


그동안 여러 고마운분들의 도움으로 건강하게 잘 자랐는데요,


드디어 어제 저희집에 오게되었어요.


녀석이 맘마도 어찌나 잘먹고 잘자고 또 잘 노는지 아주 대견하답니다.


나머지 두 아이 중 한 아이는 어제까지 돌봐주신 분들이 키워주실거라는데, 남은 한 아이는 아직 어디로 가야할지 정해지지 않았다고 해요.


하루빨리 사랑이 많은 분을 만나서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아이 소식도 자주 업로드 할테니,


다른 아이들 소식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다음에는 10살된 저희집 원조 막내 요크셔 아롱이에 대한 얘기와 사진도 함께 올릴게요!


그럼 이만!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자, 이제 이 녀석은 오늘 아침 새벽에도 졸린 눈을 비비며


젖병을 물리며 달래야 했던, 둘째 아가입니다.


 



 



 



 



 


 


 


 


 


엄마없는 아가들이


이제 새 엄마들을 찾아 하나 둘 떠나갑니다.


엄마에게 못다 받은 사랑


앞으로 하늘만큼 받으며 살겠지요…


 


 


상희야, 이제 마음 편히 놓아라,,


네 아가들 모두


건강히 잘 살거야,,,


 


 



 


 


관련 글 보기->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12193&page=1&Sch_Method=&Sch_Txt=&md=read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12292&page=1&Sch_Method=&Sch_Txt=&md=read


 


 


 


 


동물사랑실천협회 www.fromcare.org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이용자들도 많이 읽고 있도록 [공감]버튼 많이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_seq=15402&artcl_no=123461049085&scrapYn=N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

<귀먼 백구, 구조 성공>많은 분들의 애를 태웠던 백구가 드디어 케어와 여러분들의 품으로 와 주었습니다. 어제 늦은 밤 어떤 백구가 그 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사진을 받고 급하게 달려가 확인한 결과 귀 먼 백구는 아니었습니다.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또 다른 백구의 명복을 빕니다. 케어 구조팀은 어제 또 밤을 새우며 백구를 기다렸고 오늘 아침 7시 경 드디어 백구가 구조되었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