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부경찰서에 감사드립니다.(고양이 세마리 살해에 대한..)

지난 언론보도중,


지인을 협박하기위해 죽인 고양이에 칼을 꽂아서 보냈다는 기사내용을 보고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는 동물학대혐의에 대해서도 조사해 줄것을 요청하는 추가고발을 하였습니다.


 


이에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유선으로 추가고발에 대한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내용은


– 수사초기부터 협박과 함께 동물학대에 대한 부분을 같이 조사하였으며,


– 고양이 판매상에게 고양이를 구입한 것이 아니라, 동네 주민에게 키운다고 받은 것이고


– 경찰에서도 죄없는 동물을 범죄도구로 이용한 것에 상당히 경악을 하였다.


– 언론에 일부내용만 보도가 되어서 억울하다


는 것으로, 검찰에서 동물보호법 위반혐의도 기소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동물사랑실천협회에 “수고하셨습니다.”라고 마지막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재판이 진행되면서 동물보호법 적용여부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건과 달리 동물학대에도 관심을 갖고 수사해 주신


용인동부경찰서 서장님이하 경찰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회원님들께서도 용인동부경찰서에 격려의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바로가기 => 용인동부경찰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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