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무책임한 정책으로 희생되는 동물들, 이제 우리가 다시 보여 줍시다!


 


2008년 서울시,  개식용 합법화하려다 무산


 


동물사랑실천협회는 2008년 4월 서울시가 ” 식용 가축 목록에 개를 포함시키고 합법화 하겠다” 고 발표한 것과 관련, 서울시 항의방문을 시작으로 국내에서의 저지는 물론,  한국 동물보호연합과 함께 대만으로 건너 가 대만의 EAST 등 대만의 동물보호단체들과 국회의원을 포함하여 대규모 기자회견을 벌인 바 있었습니다. 이는 서울시의 합법화 정책을 전세계에 알리고, 이제 아시아 3개 국 정도에서만 남아있는 개 식용 문제를 아시아 단체들이 함께 협력하여 해결하자라는 취지였습니다.


 


그 당시 대만의 유명한 방송과 언론사들은 모두 취재를 나와서 대서특필하였고, 이 기자회견을 필두로 하여  전세계 시민들의 어마 어마한 항의편지가 서울시와 청와대에 쏟아졌습니다.


 


이에 곧 바로 서울시는 궁색한 변명으로 이 정책안을 철회하였습니다. 


아래는 대만에서의 기자회견 사진들입니다.


 


대만 언론사 기사 다시 보기->


http://fromcare.org/play/?code=board04_1&bbs_id=1648&page=1&Sch_Method=ct&Sch_Txt=대만&md=read


 


    


 


 


2011년 서울시, 모피 패션쇼로 다시 반복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떻습니까,  서울시는 펜디라는 해외기업의 압력에 결국 굴복하여 시민들과의 약속을 번복하였습니다. 해외에서는 한국이 개를 먹는 나라인데 어떻게 모피를 반대하는가라고 말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엄청난 속도로 의식이 변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인구가 점점 늘어나면서, 모든 동물에 대한 보호의식도 함께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개 식용을 금지하자고 외치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모피를 반대하는 수 많은 시민들이 또 생겨나고 있습니다.


 


대중의 인식조차 따라가지 못하는 오만하고 어리석은 공무원, 시민의 투표로 뽑힌 시장이 시민들의 목소리에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여러분, 6월 2일 5시, 모두 모여 주세요.


이 날이 우리나라 대한민국 동물운동의 한 획을 긋는 날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동물보호에 대한 발전되고 성숙한 시민의식과 의지를 보여 줍시다!


펜디를 포함한 동물학대 악덕기업들이 더 이상 우리나라를 소비시장으로 넘보지 못하도록


사고만 치는 개념없는 서울시를 대신해 우리가 말해 줍시다!


 


1년에 1억 마리의 모피동물들이 희생되고 있습니다.


그들의 끔찍한 고통을 이제 우리가 나서서 모두에게 알려 줍시다!


 


2011년 6월 2일 오후 5시


 


여러분, 한강 공원 달빛 광장 동측 야외무대로 모여 주세요!!!


행사 당일 동물사랑실천협회 모피 반대 피켓이나 현수막을 보고 찾아 오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자정까지 진행할 예정이니 늦더라도 참여해 주세요!)


 


 


문의: 02-313-8886 / 010-9513-8582


 



 


모피 패션쇼를 강행하는 펜디와 


쇼장에 들어가는 모든 귀빈들이라 일컬어지는 사람들에게


모피가 무엇인지 똑똑히 알려 주겠습니다.


 


 (이 글을 퍼 날라 주세요!)


 


 


동물사랑실천협회  www.fromcare.org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이용자들도 많이 읽고 있도록 [공감]버튼 많이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Seq=15402&artclNo=123461345504&scrap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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