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에게 사람 배설물 먹이는 40대 남자! 여과없이 방영, sbs 에 항의해 주세요.


어떻게 현대사회에서 반려동물인 개에게 이런 일을 저지를 수 있는지, 우리는 너무나 분노스럽습니다.  동물보호법이 이러한 행위를 처벌할 수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앞으로는 동물의 질병을 방치하고, 스트레스와 공포를 주고, 적절한 먹이와 환경을 제공하지 않는 “고통을 주는 모든 행위”를 동물학대의 범주에 넣어서 처벌해야 합니다. 


농림부의 담당자들은 이번에 우리가 지속적으로 제시한 이 개정안을 반대하였습니다. 


아고라 서명하기->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0308


 


강아지에 인분 먹이는 40대 ‘개똥男’ 경악







  • [OSEN=장창환 인턴기자] SBS생방송 투데이’가 때아닌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일 방송된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홀로 산속에서 천막생활을 하는 최모(43) 씨가 ‘마지막 자연인’으로 출연했다.

    자신의 천막을 소개하던 최씨는 제작진에게 강아지를 보여준다며 한 장소로 이동했다. 이동 장소는 다름 아닌 재래식 화장실이었고, 안에는 어미 개와 강아지들이 있었다.

    제작진이 의아해서 “똥을 싸면 개가 먹느냐?”고 묻자 최씨는 “안 믿기면 한번 싸봐. 먹어 그냥. 제주도 똥돼지처럼 똥 싸면 얘가 먹는다”고 답했다. 이어 최씨는 “얘가 똥 싸면 거름으로 주고 버릴 게 없다”며 “순환이다 순환”이라고 전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명백한 동물학대”, “집에서 키우는 개에게 똥을 먹이다니”, “저런 장면을 여과 없이 방송하는 이유를 알 수가 없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pontan@osen.co.kr
    <사진>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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