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보에 대해 항의방문 . 마쳤습니다.

 


 


다시 한번 해당 기자를 만나 확인하였습니다.


전화통화로는, 해당 사실이 아님을 정정하겠다고 하더니.


다른 담당자와 같이 면담할 때에는 협의하고 사실확인을 다시 거친 후에 판단하겠다고 합니다.


 


경찰에서 기소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경찰확인을 거쳤느냐고 하니 정확한 대답을 하지 않고 취재원 보호라고 합니다.


경찰의 확인절차를 밝히는 것이  무슨 취재원 보호에 해당하냐고 하니, 경찰일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일 수도 있지 않냐고 말을 바꿉니다.


 


경찰과는 다시 통화하였습니다, 어떤 기자에게도 사실확인을 해 준 적이 없으며,


해당 기사의 내용은 혐의없음으로 끝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한국일보 측은 정정기사를 낼 것이나,  누구하고든 사실확인을 해도 상관없다는 입장입니다.


경찰이 아닌 누구하고 사실을 확인하겠다는 것인지 어처구니 없는 궁색한 변명으로만 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표가 안락사를 한 사실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실을 제대로 들으려 하지 않고 자극적으로만 기사화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을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의 대표는 현재 한국일보의 기사내용과 같은 혐의로 기소되지 않았고 혐의없음으로 끝났습니다.


 


그리고, 현재 단체 내에서 3월 달 20마리의 동물에 대한 안락사가 건강한데도 불구하고 안락사된 사실에 대해 경찰은 정당한 사유가 아니지 않느냐로 보고 이 사실에 대해서 단체 대표가 책임자로서 기소가 된 것이며,


우리 단체는 과포화상태였기에 동물의 개체수가 증가하여 다른 동물에게 위해를 가하는 경우에 해당하여 동물보호법 위반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대응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만간 합리적인 판결이 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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