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부 총회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회원님들의 참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동물사랑실천협회의 서울지부에 대한 정관 일부 변경, 주소지 변경, 지부장 변경에 관한 총회가


금일 오후  2-5시까지 신촌의 토즈라는 공간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총회는 의결권을 가진 정회원의 참여가  과반수가 넘지 않으면  무산이되는데, 우리 단체의 정회원 수가 많다보니 참여율이 과반수가 넘는 수백명의 참여라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숙제였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총회가 무산되어 지부자 변경등록이 완료되지 않으면, 너무 오래 서울지부의 지부장이 공석이 되는 관계로 단체가 자동해산이 될 위기에 있었가에 회원님들의 참여를 일주일 동안 적극적으로 독려하였고,  


 


이에 재적 정회원의 과반수가 넘는 회원님들이 총회에 참석하거나 혹은 위임장을 보내 주셔서 무리 없이 총회가 구성되었으며, 여러 변경 사항에 대해서도 만장일치로 통과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여러가지 구실로 단체를 방해하려는 외부 세력들의 문제가 전국의 정회원님들을 더욱 단합하게 하여 전국 회원님들께서 서울의 겸회원으로 위임장을 열심히 보내 주시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온갖 방해와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여러 회원님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으로 더욱 힘을 내어 활동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금일 서울지부의 총회는 재적 정회원 과반수의 출석과 의결로  일부 변경사항이 만장일치로 통과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서울지부의 새로운 지부장은 ‘최 애란’ 님께서 맡아 주실 것이며, 이사는  현 이사이신 이수민 이사를 포함하여 새롭게 추가선출된 ‘신 성향’ 이사님이 맡아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김 용호 서울지부 사무국장은 현재 그대로 업무를 맡아 진행해 주시고 있으며


새롭게 간사에 선출된 분은 ‘ 김 현아’ 님이십니다.


 


아래와 같이 정리하여 알려 드립니다.


 


대      표 – 최 애란


사무국장 – 김 용호


이      사-  이 수민, 신 성향


간      사-  김 현아


 


 


위의 서울지부의 임원들이 서울지부의 활동을 맡아 열심히 진행해 주실 것에 대해 여러 회원님들의 따뜻한 격려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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