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월 10일 동물권리의 날 기념 행사에 참여해 주세요!

 



 

제목: ‘세계 동물권리의 날(World Animal Rights Day)’행사

 

 

동물은 음식이 아닙니다.

동물은 실험용이 아닙니다.

동물은 모피용이 아닙니다.

동물은 전시용이 아닙니다.

 

 

매년 12.10일은 세계 동물권리의 날이다. ‘동물권리라 함은 동물은 다른 생명으로부터 침해받지않고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더 구체적으로는 동물은 인간의 필요에 의한 도구나 수단이 아니며, 동물 생명은 그 자체가 목적이자 내재적 가치와 본래적 가치를 지니는 천부권리적 성격이기도 하다.

 

하지만 우리 인간은 자신의 이익과 목적을 위해 동물들을 억압하고 착취하고 학대하고 죽이고 있다. 매년 전세계적으로 약 800억 이상의 소, 돼지, 닭 등이 인간의 음식으로 쓰이기 위해 평생을 학대속에 살다가 죽어가고 있다(어류 등 수중동물 제외). 또한 약 5억마리 이상의 마우스, 랫트, 토끼, , 원숭이 등이 인간의 실험을 위해 고통을 당하며 죽어가고 있다. 그리고 매년 1억 마리 이상의 너구리, 담비, 여우 등 야생동물들이 모피로 만들어지기 위해 인간이 만든 덫이나 올무에 잡혀서 끔찍한 고통을 당하며 죽거나, 평생 작은 케이지에 갇혀 살아가야 한다. 그리고 산 채로 껍질이 벗겨져 모피가 되기도 한다.

 

우리는 동물들을 학대하고 고통을 가하는 비인도적이며 비윤리적인 행위를 중단하여야 한다. ‘마하트마 간디한 나라의 위대함과 도덕성은 동물을 어떻게 다루느냐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하였다. 동물이 힘없고 나약한 존재라고 해서 동물을 함부로 억압하고 착취하고 죽여도 된다는 폭력적 사고방식은 인종차별, 여성차별, 성폭력, 아동학대, 전쟁범죄 등과 같은 공통점이 있다. 1210세계 동물권리의 날로 전세계 곳곳에서 동물권리의 날을 알리는 여러 행사를 갖는다. 국내에서도 세계 동물권리의 날을 알리는 행사를 아래와 같이 갖는다.

 

 

 

– ‘세계 동물권리의 날(World Animal Rights Day)행사

 

 

1. 일시: 2011.12.10(토요일) 오후 1-2(1시간)

2. 장소: 명동 예술극장앞

3. 내용: 동물권리를 주장하는 퍼포먼스 및 피켓팅

4. 주최 및 문의: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사랑실천협회, 한국채식연합, 생명체학대방지포럼

02-707-3590, 016-324-6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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