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의 야산, 몰래 숨겨진 채 개고기로 죽어가던 발바리들 강제 구출 영상입니다.


 


 


원문 글 퍼가기 주소 :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23082&page=1&Sch_Method=&Sch_Txt=&md=read


 


 


 


동물사랑실천협회는 과천의 한 야산 속, 층층히 나무 판자로 가려진 채 몰래 도살되어 오던 발비리들 5마리와  


오물과 쓰레기로 온 몸이 뒤덮여진 채 제대로 된 먹이를 먹을 수 없이 방치되어 있던


닭 9마리들이 있던 환경을  조사한 후, 1주일 후 동물보호법으로는 근본적인 것을 해결할 수 없기에


강제 구출을 감행하였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가 또 강제구출로 인하여 법적인 부담을 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올 수 있지만,


더 이상 이 곳이 개들을 방치해 놓고 불법적으로 도살하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이 영상을 공개적으로 밝힌 후 , 문제의 장소가 해결되도록  과천시장실과 시의원실에 감독과 시정을 요구할 것입니다.


 


아래는 구조 영상입니다.


 


이 개들은 언제부터 이 곳에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하나씩 차례대로 도살되어 가고 있었고, 개들이 있던 철장 근처에는 솥과, 술, 여러 기구들이 즐비하였습니다.


음식물 쓰레기조차 이 개들에게는 제대로 공급되지 않았고, 개들의 환경은 매우 심각하게 불결하였습니다.


철장 안은 엉기성기 나무토막들이 공중에 올려진 채 고정되어 있었지만 개들은 그 위에서 조금이라도 편하게 누워있을 수 없었고, 이것은 개농장의 성긴 뜬장 보다도 더 개들에게 힘들고 고통스러운 공간이었습니다.


 


배설물은 아래로 빠져 있는 채 발이 푹푹 빠질 정도로 쌓여 있었으나, 전혀 치워지지 않아서 개들이 나무에서 내려와 조금이라도 걷고자 한다면, 이 배설물 안에서 움직여야 했습니다.


 


더 이상 대한민국에 이런 곳들이 없기를 바라며,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우리가 보게되는 실태 하나 하나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원문 글 아래에 한 분 한 분 서명을 해 주시고, 이 글들을 오른 쪽 글 위 메뉴에 보이는


트위터와 페이스 북 등의 SNS 를 통하여 확산시켜 주십시오.


 


더 많은 분들의 서명을 받아서 과천 시장실을 찾아갈 계획입니다.


 


 



 



 



 



 


 


 


 






IP주소:121.129.73.205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이용자들도 많이 읽고 있도록 [공감]버튼 많이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Seq=15402&artclNo=123461522662&scrapYn=N


 


[유튜브]



http://youtu.be/Zr3gozNWGm0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