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철근 악마, 백구 폭행 남,강한 처벌 요구하기!

 


 





 


 


야밤에 백구 한 마리를 무자비하게 폭행하였던 사건이 드디어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제보영상을 받은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신속하게 전주 완산 경찰서에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학대자를 고발하였고, 완산 경찰서 지능팀은 신속하게 주변의 원룸거주인들을 대상으로 모두 탐문, 수색하여 범인을 검거하였으며, 범인은 이에 모든 사실을 자백하였고


오늘 5월 2일 일자로 전주지방검찰청에 송치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사건은  2차 동물보호법이 개정, 시행되는 2012년 2월 이후로 처음 크게 이슈화되고 있는 명백한 동물학대 사건입니다.


이 개정안에는 실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하였고, 최고 실형은 1년 이하의 징역형입니다.


실형이 선고되어 선례로 남을 수 있도록 마지막 힘을 써 주세요.


 


악마 에쿠스, 악마 비스토에 대해 제대로 처벌할 수 없는 허접한 대한민국의 동물보호법이 철근악마로 불리우는 이 사건, 명백한 학대가 입증된 이 사건에 대해 엄중한 처벌을 내릴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관심만이 힘이 될 것입니다.


 


 


전주지방검찰청 홈페이지 검찰청 지검장에게 직접 보내기


 


http://www.spo.go.kr/jeonju/nation/conversation/conversation.jsp


 


 


이 영상은 2012년 4월 23일 밤 11시에 발생한 전주시 효자동의 사건입니다.


영상에 나오는 남성은 공사장 현장을 지키고 있는 이 개에게 다가가 무자비한 폭행을 휘두릅니다.


여러 개의 병을 던지고 피하는 개에게 나중에는 철근으로 개를 때려 개가 결국 실신합니다.


다음 날, 이 개는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고 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이 영상을 제보받고 바로 완산 경찰서에 고발조치 하였고,


개는 주인이 전한 곳으로 이동시켜 보호중에 있습니다.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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