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악마 개장수 트럭!!! 이제는 개식용을 금지할 때! 서명을 퍼트려 주세요!

 


 



 


 


 


개들을 철장에 켜켜이 쌓아놓은, 개장수 트럭이 제주도에서 선박을 이용해 건너오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으셨나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에서 개식용이 사라지지 않는 이상, 이것은 우리가 앞으로도 보아야 할 모습들입니다.



이 서명은 대한민국의 정부를 포함, 대선후보와 국회의원들에게 모두 전달될 것입니다.


 


서명 바로가기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objCate1=1&articleId=124745&pageIndex=1






 


 


 


개장수 트럭들은 왜 개를 운송할 때 모두 이런 식으로 구겨 넣은 채 이동하는 것일까요?


 



개는 식용동물로 맞지 않는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날카로운 발톱과 치아를 가지고 있는 개는 집단사육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집단 사육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다른 가축들도 마찬가지이지만, 개는 신체적 특성 상 스트레스로 인한 카니발리즘( 같은 종끼리의 공격으로 인해 다치거나 죽고 먹는 행위) 이 다른 동물보다 높게 나타납니다. 개 농장에서 상대에게 공격을 당해 옆구리가 뻥 뚫린 채 치료도 못 받고 죽거나 고통 받는 경우는 흔하게 일어나는 일상입니다. 그러므로 개를 운송할 때, 판매처 까지 개들이 상처가 나거나 죽으면 안 되기 때문에 개들끼리의 공격을 막기 위하여 개를 좁은 철장 안에 구겨 넣은 채,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운송하는 것입니다.


 


 





개고기를 합법화 하면 이런 일이 사라질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개고기가 축산물로 인정되는 이상, 더 이상 개들은 그 어떠한 동물보호법으로도 보호받지 못하는 동물보호법 상 ‘예외 동물’이 될 것입니다. 또한 다른 가축들처럼 개들도 공장식 축산 사육 방식이 가속화 될 것이며, 다른 가축들의 집단 사육에서 일어나는 문제점들이 공통으로 발생할 것입니다.





현재 공장식 축산으로 희생되고 고통 받는 수많은 가축들은 이미 동물보호법으로도 보호받지 못하고 있으며, 집단 점염병이 발병하면 다른 가축들처럼 무자비하게 생매장을 당하게 될 운명이란 것은 불 보듯 뻔한 이치가 아닐까요? 순창의 굶어죽는 소들은 정부에서 격리조치도 취하지 않고, 또 굶겨 죽인 명백한 동물보호법 위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축산동물이었으니 학대에 대해 검찰조차도 무혐의 처분을  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대가 변하면 문화도 따라서 변화합니다.



이제 우리 사회도 개를 가족으로 기르는 인구수가 천만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한 사회 안에서 식용으로 먹기도 하고, 또 가족처럼 기르기도 해서 항상 찬, 반 논란이 끊이질 않고, 또 기르던 개가 어느 날 개장수에게 잡혀가는 등 관련 피해들도 속출하고, 그래서 가족을 잃은 슬픔에 대해 사람이 감정적으로 피해를 보기도 하는 이런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동물이 개 말고 또 있습니까?



그래서 개식용을 이제는 금지하자는 것입니다.


소와 돼지, 그리고 닭이 수세기에 걸쳐 지금의 개와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가족처럼 길러지는 동물종이 된다면, 그때는 또 그 동물종에 대한 식용금지 요구가 지금처럼 거세게 나올 것입니다.


 


 



지금은 너무 많은 동물들을 인간이 사육하고, 먹거리로 이용하여 그에 대한 환경, 건강 등 피해가 인간에게도 직결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한 종의 동물이라도 또 축산물로 규정할 것이 아니라. 한 종의 동물이라도 축산화하지 않도록 해야 마땅합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모든 동물들을 다 먹을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의 환경을 위한 생태계 보존의 차원으로 야생동물 취식을 금지한 것처럼,


인간의 정서와 인간의 안전을 위해 오랜 세월 동안 함께 해 주는 반려동물인


개의 취식을 금지하는 것은 어쩌면 야생동물 취식금지보다 더 당연한 것이 아닐런지요?


오히려 음식의 문제이기 때문에, 인간이 정서적으로 함께 해 온 개를 죽여 고기로 만든


개고기를 배타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더욱 당연한 것입니다.


 



이제 잘못된 일부의 문화를 바꿉시다.


반려동물을 먹는 문제는 더 이상 우리의 전통도 문화도 아닙니다.


버려야 할 악습을 고집하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더 이상 개고기 문제로 더럽히지 않도록 여러분들이 개식용 금지 서명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서명은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에게 모두 전달될 것입니다.


 


 


서명 바로가기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objCate1=1&articleId=124745&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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