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7일(일요일) 18대 대통령 후보자 동물복지 정책 촉구 릴레이 서명운동


 


 


[보도자료]





제목: 18대 대통령 후보자 동물복지 정책 촉구 릴레이 서명운동


 


 





학대받는 불쌍한 동물들을 위한 정책 공약은 없나요?


대통령 후보자에게 동물복지 정책을 촉구하는 릴레이 서명운동 열려


 


 





▶동물학대처벌 강화 및 동물보호법 강화 ▶유기견과 길고양이 복지 대책 마련 ▶개, 고양이 식용 단계적 금지 ▶동물학대 예방 및 동물보호 교육의 전면적 실시 ▶유기동물보호소 환경개선과 직영 동물보호소 운영 ▶닭, 돼지 공장식 사육 단계적 폐지 ▶가축 생매장 금지 ▶인도적인 가축운송, 도축 및 동물복지 축산제도의 확대실시 ▶비인도적인 방법으로 생산된 모피제품 수입판매 폐지 ▶화장품 동물실험 단계적 폐지 ▶동물실험 축소 및 동물대체시험법 확대보급 ▶국가동물복지위원회의 설치 ▶동물농장 등 동물복지 실태조사 및 관리감독 ▶과도한 육식위주 식생활 폐해 개선 등 20개 주요 국가동물현안에 대한 서명 및 질의











12.19() 18대 대통령 선거일을 맞이하여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사랑실천협회, 생명체학대방지포럼등 국내 3개 주요 동물보호단체들이 각 대통령 후보자들에게 주요 동물현안에 대한 정책 공약을 촉구하는 릴레이 서명운동을 홍대, 명동 등에서 매주 펼친다. 그리고 서명을 받은 서명용지는 각 대통령 후보자 선거사무실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 또 3개 동물보호단체들은 2012생명평화기독교행동, 사회정의시민행동, 천주교창조보전연대, 불교환경연대, 참여불교재가연대, 환경정의 등 6개단체와 더불어 각 후보자를 방문 20개 주요 국가동물현안에 대한 답변서를 받아서 이를 인터넷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릴레이 서명운동을 진행하는 3개 동물보호단체들은 지난해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350만의 소와 돼지들이 그리고 650만의 닭과 오리들이 산 채로 땅속에 생매장 살처분되는 끔찍하고 경악스러운 일을 경험하였지만, 1년이 지난 지금도 이에 대한 대책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동물복지 축산으로의 전환도 이루어지지 않으며, 공장식 축산이 더욱 강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매년 15만 마리의 개, 고양이 등 유기동물들이 지금도 거리를 헤매다, 포획되어 대책없이 안락사되며 부산, 대구, 구미, 강릉 등 유기동물보호소에는 동물학대가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매년 약 450만 마리의 개, 고양이들이 식용으로 희생되는 악습이 반복되고 있다. 또한 300만 마리의 마우스, 토끼, 비글견, 영장류 무분별한 동물실험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아무런 대책도 없는 상태이며,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은 동물학대 오명국이라는 현실속에, 동물들을 위한 정책 공약이 전혀 없는 것이 대한민국 정치 현실의 안타까운 자화상이다. 이에, 인간과 동물이 모두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각 대통령 후보자들에게 동물을 위한 정책 공약 마련을 촉구하는 릴레이 서명운동을 아래와 같이 펼친다.


 


 


 




[동물복지 정책 촉구 릴레이 서명운동]




1.
일시: 2012.10.7() 오후2


2.장소: 명동예술극장앞


3.내용: 퍼포먼스, 피켓팅, 서명운동


4.주최: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사랑실천협회, 생명체학대방지포럼


5.문의안내: 016-324-6477, 010-5289-8886


6.대선후보에 대한 9개 시민단체의 20개 주요 국가동물현안에 대한 질의서 내용보기:


http://bit.ly/QuqB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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