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불산사고, 동물피해 실태조사 요구



 


구미에서 불산사고가 발생한지 10일이 넘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 사고로 우리는 다섯 분의 고위한 생명을 잃었고, 농작물과 동물피해가 점점 커지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정부 대책이 나오지 않자 마을을 떠나 대피하고 있는 바, 주민들의 집에서 함께 살던 동물들의 안위가 걱정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많은 회원님들로부터 피해지역의 동물피해가 어느 정도인지, 시민사회가 어떤 조처라도 취해야하는 것은 아닌지 많은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협회는 구미시에 정식으로 첨부와 같이 실태파악과 더불어 시민사회가 협조할 부분을 요청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시한번 피해주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동물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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