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개지옥들 모두 철거!! 드디어 이뤄 냈습니다


 


 




 


– 부평구 청천동의 개도살장 모두 철거완료되었습니다. –


– 여러분의 귀한 제보로 수천의 생명을 구한 결과, 감사드립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지난 8월부터 청천동의 개도살장들을 감시하며  mbc 공감 특별한 세상팀과 함께 이 지역의 불법 개도살 문제를 적극적으로 이슈화하고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해당지역 방문과 동물구출활동 및 법적 고발등을 해 온 바 있습니다.  


 


관련 사건 다시보기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27998&page=3&Sch_Method=&Sch_Txt=&md=read


 


이와 더불어 동물보호의 의지를 가지신 홍미영 부평구청장님께서도 뒤늦게 이 사실을 아시고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문제의 시설 철거와 재발방지를 약속해 주신 바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신속하고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해주신 홍미영 구청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부평구청 관령 공무원 및 홍미영 구청장님께 감사와 칭찬의 글 부탁드립니다.


 


글 게시하기


http://www.icbp.go.kr/participation/praise/praise.asp?tmid=5&smid=4


 


오늘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다시 부평구 개지옥 사건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지난 5일자 지역신문에 도살장들의 시설물을 모두 자진철거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확인차 방문한 것이었습니다.


 



총 세집이 문제의 장소였는데, 두 개소는 직접 확인했고 나머지 한 개소는 대문은 잠갔지만 문틈으로 가둬둔 개들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확인결과 개농장 주인들로부터 앞으로  절대 개를 키우지 않겠다는 다짐을 들었고, 남은 자재도 곧 처분해 다시 개집을 짓거나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또 홍미영 부평구청장을 잠깐 만나, 부평구의 동물감시 의지를 들을 수 있었고, 이 의지를 조례로서 확인시켜달라 요구했습니다.관내 번식장 및 개도살장 실태파악, 직영 보호소 설치 운영등도


요구했습니다.


 


이에 홍미영 구청장께서는 “관내에 이런 일이 발생해 송구하다. 부평구는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총 8개부서가 TF팀을 구성해 고발조치, 자진철거를 유도했고, 재발방지를 위해 지역감시에 더 노력하겠다. 또 약자인 동물들에게 특별한 도움이 될 수 있는 거버넌스의 기회를 다함께 만들어 보자. 우리도 관리감독을 해 나가겠지만  앞으로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또 다른 현장이 있다면 알려 달라” 또 “여성으로서 생명을 잉태하고 키워본 마음으로 이 사건을 처리했고, 더욱 철저하게 생명감시활동을 펼치겠다”고 적극적인 의지와 의견을 밝혔습니다.


 


 



다음은 부평구 청천동 철거현장 사진입니다.


 



이 뜬장을 다녀간 동물친구들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개장은 비워져있습니다. 이 곳도 곧 철거될 예정이라고합니다.


 




 



이 개장들도 철거 중이었습니다.


 



 



아이들의 밥그릇입니다. 이 그릇도 고철로 팔려나갈 예정입니다. 다시는 이 용도로 사용되지 않기 바랍니다.


 




 



이 쇠들이 녹슬도록 세상은 무심했나봅니다.


 




 



두번째 집입니다. 말그대로 넓지 않은 공간에 죽은 그림자가 산더미입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환경 속으로 몰아넣고 고기가 되기 전 까지는


이 항생제를 무차별 투여하였습니다.


 


 




 


 


이제 이 곳은 영원히 개도살을 하지 않는 더 아름다운 원적산 공원으로 변모할 것입니다.


도살장의 한 주인은 시설철거물 진행이 모두  끝나면 사람들이 다녀와 캠프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을 만들 것이다. 이제 개고기 장사는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도살장들을 없앤 것은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와 함께 끈질기게 항의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신 여러분들의 힘입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사회의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해 주시고자 발로 뛰어 주셨던  부평구청장의 열정적인 의지입니다.


 


우리는 이 도살장 세 곳을 없앰으로서 매년, 아니 수십년 이상 도축되어 죽어갈 수 있는 수만 마리를 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한국의 개도살을 막고 금지법안이 마련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가 청천동 개농장에서 구조할 당시 아이들 모습입니다.


 



 


다음은 동물사랑실천협회 포천보호소에서 치료 받고 입양준비중인 아이들입니다. 


 




아이들 개별모습보기  http://careanimal.org/bbs/list.php?&bbs_id=bbs01_01&page=2


 


여러분들 , 동물사랑실천협회와 함께 더 많은 힘을 모아 주세요.


 


우리 함께 더 많은 것들을 이루어 냅시다.


 


 




 




 




 




 




 


 


l  해피로그에 있는 같은 글에 [공감]버튼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더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Seq=15402&artclNo=123461734894&scrap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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