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토) 내일입니다! 서울시 정책박람회 ‘동물보호 대 토론회’로 초대합니다~




서울시에 박원순 시장님 취임 후, 현재 본격적으로 동물보호과가 신설되고,


다양한 정책들과 더불어 동물보호정책도 의욕적으로 나아갈 듯 보입니다.



이때 동물보호전문단체들의 현실적인 정책제안이 뒷받침 되어야만 좀 더 실효성있고


동물에게 시급히 필요안 현안들이 효과적으로 다루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에 동물사랑실천협회는 10월 13일 토요일 오후 1시반부터 3시까지 서울시 신청사에서


<동물보호정책 대토론회> 를 개최하여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서울시에 정책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토론의 주제는 유기동물과 길고양이 보호 대책마련, 서울시 동물보호정책에 관한 사안 등 


입니다.


 


토론회는 먼저 관련 주제에 대한 전문가가 세미나 형식으로 발표를 하고 이에 관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참석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집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저희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동물보호교육을 진행해 왔었는데요


이번 토론회에서는 몇 가지 주제가 집약적으로 정리돼어 관련한 내용에 대해 깊이 아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으로 사료되오니 혹시 협회의 동물보호교육을 듣고 싶었으나


교육신청이 마감되어 교육을 들을 수 없었던 분들,


교육을 이수하였지만 위의 명시된 주제에 대해 좀 더 심도있게 알고 싶으신 분들 모두 


이번 토론회 자리에 참석하시면 아주아주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한 자리지만


미리 참석여부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좀더 용이하게 행사를 준비할 수 있을것 같아


일단 참석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오늘 오후 4시 30분까지


아래 꼬리글 달아주시면 저희가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일정이 확실치 않아 오늘 참석여부를 밝히지 못하신다 하여도


부담갖지 마시고 내일 일정 살피셔서 가능하시면 행사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단 내일 참석하실 분들은 시청광장 내 동물사랑실천협회 야외 부스에서 모여서


함께 토론회장으로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회원님들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