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면수심 학대범, 결정적 제보자에게 현상금 300만원 공개수배합니다.


 


 


 


 


반드시 추적 법의 심판을 받게 하겠습니다.


 


“인면수심의 학대 범을 공개 수배합니다”


 


결정적인 제보자에게 현상금 300만원 제공


 



온 몸에 불이 붙은 강아지가 쏜살같이 어딘가로 뛰어갑니다.


차마 눈 뜨고 보기 어려운 영상은 한 화재현장의 CCTV에 포착된 화면입니다.


 



왜? 누가? 도대체 무엇 때문에?


 


의혹은 꼬리를 물고 이어지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단서도 없습니다. 다만 하나의 생명이 이토록 가혹한 폭력에 의해 숨져갔다는 사실만이 우리를 곤혹스럽게 만듭니다.


 



인간의 탈을 쓰고 이토록 잔인한 폭력을 일삼는 것을 어디까지 용인해야 할까요? 인간과 다른 동물 종도 인간과 똑같이 아픔을 느끼며 죽음에 대한 공포를 처절하게 느낍니다.


 



 



오늘 우리는 이 영상을 보면서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에 심각한 상처를 입었습니다.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이같은 인면수심의 학대 범을 공개 수배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사건은 지난 20일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에서 발생하였습니다. 온 몸에 불이 붙은 개가 한 정비소 창고로 뛰어 들어 정비소가 전부 불타는 사건이었습니다.


 


사건을 소개한 기사에 따르면 경찰은 “CCTV에 포착된 온몸에 불붙은 개가 불법 도축 과정에서 탈주했을 가능성 등 실화도 배제하지 않고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개를 도축하여 먹으려고 했든 아니면 학대였든 도무지 용납할 수 없는 사건입니다.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는 학대자를 찾기 위해 목격자 제보나 증언을 기다립니다.


 



제보하기 => fromcare@hanmail.net


 


동물사랑실천협회 페이스북에 “공유하기”로 목격자를 찾아주세요.



 


*관련기사 =>http://bit.ly/VJGCWi


 



*영상보기=>http://youtu.be/zqweTLtVQ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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