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전기톱으로 이웃집 개를 죽인 사건발생, 강력처벌을 촉구합니다!







 

<도끼이어 전기톱까지 동물학대 도넘었다>



-경기도 안성 전기톱으로 이웃집개 죽여



-동물학대자는 인간에게 폭력휘둘러, 동물단체 강력처벌요구







동물학대가 점점 대담하고 잔인해지고 있다. 

지난해 5월 부산 초동에서 한 스님이 남의집 담을 넘어 진돗개를 도끼로 죽인 사건이 우리사회에 큰 충격을 준 바 있다.

이 스님은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아 법의 응징을 받았다. 하지만 이 사건이후에도 용인시 처인구에서 고양이 몸에 석유를 뿌리고 불지른 사건이 발생했고 현재 수사중이다.

또 지난 28일 경기도 안성시에서 요양원에서 기르던 개를 전기톱으로 죽인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28일 오전 8시경 요양원을 운영하는 A씨가 키우는 견종 로트와일러가 등 부위가 절단된 채로 자택 마당에서 발견됐다.

A씨와 양성파출소에 신고했고 CCTV를 확인해본 결과 개가 신문배달원을 따라가다가 화면에서 사라진 뒤 등이 절단된 채 쓰러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조사 결과 이웃집 B씨가 “전기톱으로 죽였다”고 순순이 자백했다고 했다. 이 사건은 28일 안성경찰서로 이관되어 수사가 진행중이다. 

동물사랑실천협회 박소연 대표는 “강호순, 유영철 등 연쇄살인범들은 사람을 해치기 전에 반드시 동물학대가 선행되므로 동물학대는 사람에 대한 잠재적 폭력신호로 받아들여야한다”며 “이번사건으로 충격받은 국민들이 많을 것이다.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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