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간담회 보고

 



 


<연대세브란스 실험동물센터 반대집회>


 


-8000여마리의 동물을 수용하여 잔악한 동물실험을 행하는 의생명연구센터 반대!


-동물실험에 관한 질의서 전달! 


-동물과 인간의 유전자가 다르므로 동물실험의 효용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생명을 살리는 진정한 의미의 의학연구가 이루어지길 촉구합니다!




-We’re against ABMRC imprisoning 8000 animals, performing cruel testing on them! 
-We’ve handed over our questionaire on Animal testing, the related personnel received it and promised to give an answer. 
-Animals and Human have different DNA’s, the effectiveness of animal testing is questionable,
-We ask for real meaning of ‘medical research’ that saves lives!



최악의 대학재단으로 전락하고 있는


연대의 동물실험 지상주의에 반대하는 서명을 받습니다.
아고라 서명하러가기 =>
http://bit.ly/11cIOGw
체인지 서명하러가기 => http://chn.ge/YryHM9


 




 



동물사랑실천협회외 2개 동물단체는 오늘 8000여마리의 동물을 수용하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건립이 동물실험을 금지하거나 축소하는 유럽연합(EU)을 비롯한 세계적인 추세에 정면으로 역행하는 퇴보한 발상임을 지적하는 기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CARE and 2 other animal activist groups had a press conference pointing out that constructing Asia’a largest animal testing LAB is against the global movement such as EU banning all animal testings. 


 




 


한국동물보호연합의 이원복 대표와 각 단체 활동가 및 회원들은 각 기자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동물실험의 잔악함을 지적하는 퍼포먼스를 행하고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다.




President Lee Won-bok of Animals4Asia is reading our manifesto. 


 




 


이후 직접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로 옮겨 다시 한번 기자들과 인터뷰를 갖고 정문에서 관계자에게 질의서를 전달했습니다.




After that, we moved to Severance Hospital and had other interviews with journalist, and handed over our questionnaire to Hospital’s related personnel. 


 





 



 


앞으로도 동물사랑실천협회는 과학적으로 그 효용성이 의심되는 동물실험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반성을 요구하며 좀 더 발전적인 형태의 임상실험 등 진보적 대안을 선택하길 연대 세브란스 및 학계에 강력히 촉구할 것입니다.


 


CARE will keep asking for introspection on animal testing, and to make more improved choices as alternative methods to Yonsei Severance Hospital and Academia. 




또한 동물사랑실천협회와 한국동물보호연합 및 생명체학대방지포럼은 힘을 합쳐 동물실험에 반대하고 생명을 살리는 진정한 의미의 의학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요구할 것입니다.




We, CARE, Voice4Animals, KAAP together will keep asking for Medical research reflecting the real meaning of it, which is saving lives. 



*이전 공지 보러가기 => http://bit.ly/11ko7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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