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승려, 2개월 아기 강아지 쇠몽둥이로 폭행, 혼수상태

 



 



 



실명위기에 빠진 하늘이의 긴급 치료비를 모금합니다.


치료비 모금 계좌 [국민은행] 387201-01-078609 동물사랑실천협회


 


*모금액의 차액이 발생될 경우 보호중인 구호동물의 치료 및 보호비용으로 사용됩니다.


 


*모금액의 차액이 발생될 경우 보호중인 구호동물의 치료 및 보호비용으로 사용됩니다.


<긴급구조> 불교승려, 2개월 아기 강아지 쇠몽둥이로 폭행, 혼수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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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려에 의한 동물학대가 또 다시 일어났습니다.


 


공주 유구읍에 있는 한 불교사무소의 승려는 밤에 술을 마시고
인근 다방에 들어와 다방 주인들이 기르는 2개월 아기 강아지를
쇠몽둥이로 수십차례 폭행, 두개골이 파열되고 두 눈이 실명되며
척추가 마비되는 중상을 입히고 결국 혼수상태에 빠뜨렸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이 사건 제보를 받고
5월 7일 급하게 충남 공주에 달려가
읍내 동물병원에 입원해 있던 강아지를 인계받고
서울 강남의 동물병원으로 옮겨 긴급 치료 중에 있습니다.


또한 학대자는 공주 경찰서에 고발하였습니다.


 


작년에도 한 승려가 술에 취한 상태로 이웃집 진도개를 담을 넘어 들어가
도끼로 살해하고 도주한 사건에 대해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수개월 간 승려가 숨어 지내던 한 사찰을 찾아 승려를 붙잡아 경찰에 인계하고
6개월의 징역형이라는 대한민국 동물보호법 상 첫 실형이라는 사례를 남긴 바 있습니다.


 


두 번째로 징역형을 받는 동물학대자가 또 다시 승려가 될 수도 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승려가 실형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아기 강아지< 하늘이> 가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들. 하늘이를 도와 주세요.


 


 


 


실명위기에 빠진 하늘이의 긴급 치료비를 모금합니다.


치료비 모금 계좌 [국민은행] 387201-01-078609 동물사랑실천협회



 


-학대범 처벌을 위한 서명하기 => http://bit.ly/142MJaH


-공주경찰서에 엄정수사 요청하기 => http://bit.ly/ZcqrhQ


– 치료비 모금 계좌 [국민은행] 387201-01-078609 동물사랑실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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