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된 펫샾 구조견 13마리 후원금 전달 및 2차 모금 안내

 

 



 

 

“13마리의 강아지 치료비 및 사료비를 위한

1차 후원금 전달”



방치된 채 죽어가던 충북 옥천의 펫샵에서 구조된 13마리의 강아지들을

보호하고 있는 박**님에게 여러분의 후원금을 1차로 전달하였습니다.






사료와 물이 끊긴 채 아무도 찾지 않는 어두운 건물 안에서 하나 둘,

굶어 죽어가던 13마리의 강아지들이 구조되어, 현재 박**님의 가정에서

보호되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의 사료비와 치료비를 위해 현재까지 모금된

후원금을 1차로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조된 강아지들의 치료 및 사료비를 위해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필요합니다!”



§ 아래는 9월 9일까지의 후원금 내역입니다. §

 



옥천 펫샵 구조 후원금 내역 (*모금코드 08)

예금주명 : 동물사랑실천협회서울지부

계좌번호 : 162-910008-59705

조회기간 : 2013-08-01 ~ 2013-09-10























































































































































날짜 입금자명 입금액
2013-09-04 김*영08 20,000
2013-09-04 한*선(08) 10,000
2013-09-04 이*방08 50,000
2013-09-04 가*(08 50,000
2013-09-04 08 5,000
2013-09-04 정*형(08) 50,000
2013-09-04 정*원(08) 30,000
2013-09-04 08 30,000
2013-09-04 임*진(08) 20,000
2013-09-04 김*린(08) 5,000
2013-09-04 이*형(08) 100,000
2013-09-04 정*희(08) 30,000
2013-09-04 지*주(08) 20,000
2013-09-04 이*진(08) 20,000
2013-09-04 임*형(08) 50,000
2013-09-04 최*정08 50,000
2013-09-04 모금코드08 20,000
2013-09-04 김*돌(08) 15,000
2013-09-04 유*은(08) 10,000
2013-09-04 양*채08 10,000
2013-09-04 김*왕(08) 50,000
2013-09-05 손*연08 5,000
2013-09-05 문*아 08 20,000
2013-09-05 토*(08) 30,000
2013-09-05 모금코드08 100,000
2013-09-05 이*윤(08) 20,000
2013-09-06 전*정08 10,000
2013-09-06 나*욱08 30,000
2013-09-06 모금코드08 30,000
2013-09-07 신*경08 50,000
2013-09-08 고*주(08) 10,000
2013-09-08 이*연(08) 50,000
2013-09-09 안*숙08 50,000
2013-09-09 안*숙08 50,000
합계 1,100,000






<옥천 펫샵에서 숨죽이며 죽어가던 13마리 강아지들>































“13 마리 강아지들의 치료와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부탁 드립니다! “


 


협회계좌 모금은 다음 활동 모금을 위해 9월 11일로 마감을 하였으니,


이후부터는 해피빈으로 모금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피빈 모금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RdonaView.nhn?rdonaNo=H000000082481


 


*모금액의 차액이 발생될 경우 보호중인 구호동물의 치료 및 보호비용으로 사용됩니다.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