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비건채식카페의 자원활동가를 모집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 설립한 비건카페 공존


동물보호기금으로 수익금이 전액 기부되는 비건카페 <공존> 을 함께 성장시켜 나갈


자원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비건카페 공존은 동물보호활동의 하나로 채식을 알리고 홍보하기 위한 일환으로


만들어진 장소로 우유와 달걀까지도 사용하지 않는 완전채식(vegan) 카페이며,


음식과 음료들이 모두 비건식, 수제식으로 정성껏 제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기농음식과 차들도 판매되고 있으며 알콜은 판매하지 않고 무알콜만 판매하는


건강하고 착한 카페입니다.


반려동물의 출입도 가능한 카페이기도 하구요. ^^



공존입구>                                               


 



공존 테라스>                                                          제1교육장>


 




공존메뉴>


 


동물을 사랑하시고, 채식에 관심있는 분들의 자원을 기다리며,


봉사활동분야는 <바리스타보조, 홀 서빙, 청소> 등입니다.


 


1회 하루 6시간 정도도 좋습니다. 아니면 3시간도 좋구요.


편리한 개인일정을 정해 어떤 식으로든 정기적으로만 활동 해 주시면 됩니다.


(공존 오픈시간: 오전 10~ 오후 10)


 


자원활동을 해 주시는 분들에게는 활동시간에 공존에서 판매하는 음료와 음식이 무료로 제공되며, 공존의 할인상품권이 매 회 지급되오니 나중에 활용하셔도 됩니다.


물론 봉사시간도 인정해 드립니다.(vms 봉사활동 인증시스템)


 


동물을 위해 자원활동을 하고 싶었던 분들 중 카페에서 일하는 것이 적성에 맞다고 생각하시거나 카페에서 활동해 보고 싶다고 생각하신다면 도전해 보세요.


 


용모단정하고 활달하고 적극적이고 친절한 성격을 지닌 분들의 많은 자원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활동신청: 이름/나이/연락처/가능한 요일 및 시간/을 적어서 fromcare@hanmail.net 으로 보내주세요.


신청기간: 12월6일 금요일까지


활동문의: fromcare@hanmail.net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