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월요일 고려대학교학생들과 함께 캠퍼스 입양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어제 오전 10시부터 고려대학교 학생회관 앞에서는 고려대 학생들과


동물사랑실천협회가 함께하는 구호동물 입양캠페인이 열렸습니다.


 


매년 고려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고려대 교정 안에서 구호동물 입양과 관련하여


캠페인을 함께해 오고 있는데요, 올해로 벌써 3번째 함께 뜻 깊은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캠페인에는 답십리 구호동물입양센터2호점의 멋쟁이들


호프, 행운이, 이쁜이도 함께 참여해 주었는데요


캠퍼스에서 미남미녀 언니오빠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았답니다.



한창 다이어트 중인 호프는 언니오빠들에게 자꾸만 먹을 것을 내 놓으라 졸라대서


진정 시키느라 진땀을 빼기도 했지만 모두들 착하고 예쁘게 행사에 잘 참여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여느 때보다 바람도 너무 많이 불고 기온도 뚝 떨어진 상태라


동물친구들은 조금 일찍 귀가를 하고 협회 간사들은 고대학생들과 함께


센터 홍보와 입양 홍보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월요일이라 그런지 학생들이 아주 많지는 않았는데요,


입양에 정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고 특별히 외국인 교환학생들의 열렬한 반응이 있었답니다.


이 분들께는 외국인 봉사활동을 소개 드렸고


앞으로 협회에 자원봉사 활동으로 참여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항상 입양캠페인에 참여했던 우리 동물 친구들은


한달 안에 다 좋은 가족을 만나 입양을 갔었는데요 이번에도 꼭 그 징크스가 깨지지 않고


행사에 참여해 준 호프, 행운이, 이쁜이 에게 좋은 가족이 나타나길 간절히 기원하며


고려대학생들과 함께한 입양캠페인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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