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동물단체 케어는 동물복지국회포럼의 토론회 개최를 환영한다.



 



 


<2015년 8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동물복지국회포럼의 ‘우리나라 동물복지 정책의 현황과 과제’ 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논평] 동물단체 케어는 동물복지국회포럼의 토론회 개최를 환영한다.


 


 


‘동물복지국회포럼’ 의 첫 토론회 개최를 환영한다.


 


2015년 8월 17(월) ‘동물복지국회포럼’(공동대표 문정림, 박홍근)은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우리나라 동물복지 정책의 현황과 과제’ 라는 주제로 1차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1차 토론회는 2014년 12월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복지 5개년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한


발제(농림축산식품부, 박춘근 방역관리과 사무관)와 동물복지 정책의 현황과 과제(박창길 성공회대 초빙교수)의 발제를 시작으로


 입법과제 ž 야생동물분야 ž 반려동물분야 ž 농장동물분야 ž 실험동물분야 등 5개 분야의 토론을 성황리에 진행 하였다.


 


동물단체‘케어’(공동대표 박소연, 전채은)는 ’동물복지국회포럼‘ 자문위원과 포럼TF에 참여 중이며,


우리나라 최초로 국회에서 구성된 ’동물권‘에 대한 모임이 더욱 활발하고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동물단체‘케어’는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동물복지국회포럼에 적극 동참하여 정책결정에 기여할 것이며


또한, 시민단체로서 동물복지에 관련된 법안의 제, 개정과 동물복지제도와 정책 마련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아울러 19대 국회에서 동물복지 관련 계류중인  46건의 법안들이


‘동물복지국회포럼’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통과되어 동물을 위한 법과 제도가 정책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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