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 아프리카 TV 에 방송시정을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하였습니다.

 



 


[동물학대] 아프리카 TV 에 방송시정을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하였습니다.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 TV 에 최근 동물학대 방송 이 많이 업로드되고 있다는 제보가 있었습니다.


케어는 관련 방송의 문제점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였고 아프리카 TV 측에 시정조치를 요구하였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BJ The 디바는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에게 몸에 해로운 음식으로


잘 알고 있는 음식들을 알면서도 먹이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강아지에게 버터가 들어있는 음식을 먹이는 행위, 튀김을 먹이는 행위,


매운 음식을 먹이는 행위, 우유를 먹이는 행위 모두 수의학적으로 강아지에게 해가되는 음식을 주어


결과적으로 강아지의 건강을 위협하였고 이는 거의 학대수준입니다.


 



 


2. 대한건아 턱형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사람의 방송에는 주로 동물이 등장합니다.


 


이 방송 중에는 악어거북의 꼬리를 잡고 올리는 장면이 있는데,


척추는 꼬리까지 연결이 되어 꼬리부분을 잡고 들어 올리는 행동은 동물의 생명을 해치는 행위이며,


대왕거북이에게 양배추를 강제로 먹으라고 소리를 치는 행동을 하거나,


공작새와 자신을 비교하며 공작새에게 욕설을 하는 행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프리카 TV 방송은 개인이 스스로 방송을 찍고 올릴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방송적합여부에 대해 어떤 제지도 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측에 의하면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되는 방송에 한해서는 제지조치를 취한다고 하니


향후에도 문제가 되는 방송이 있다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