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강간 학대범 관련

<개 강간 학대범 관련 , 2보>


‘케어’에서는 개 강간 학대 영상과 관련, 용의자들의 신상을 확보하고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하였습니다. 아울러 현상금 오백만원을 걸고 학대범을 찾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케어에서는 제보가 오는 모든 내용들을 취합하여 오늘 경기도 인근에 산다는 용의자들 집은 벌써 찾아가 실제 인물이 맞는지 파악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확인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보주신 용의자들과 전화 통화 중이나, 몇 사람은 충분히 의심되고 있어 처음 내용을 다시 수정합니다.

하지만 개인정보를 올려 2차 피해가 우려되오니 가급적 앞으로 용의자가 파악되고 인적사항을 알게 되시면 케어의 메일 주소로 보내 주시되, 페이스 북 댓글에 사실확인되지 않은 개인정보는 올리지 말아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fromcare@hanmail.net

우리의 분노는 반드시 법적 철퇴로 이어져야 합니다. 이들이 필히 검거되어 솜방망이 처벌이 아닌 응당한 처벌을 받고 재발 방지를 위한 엄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여론을 이끌어야 합니다.

“이런 짓을 하면 벌을 받는다”는 것을 보여주지 않으면 우리 속 위험한 가학이 반복되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동물의 문제가 아닌 생명의 문제, 당장 우리 가족을 위협하는 비정상적 폭력에 법이 또다시 때 아닌 관대로 답하지 못하도록 목소리를 내주세요.

케어는 이 사건 진실이 무엇인지 그리고 개가 아직 살아 있다면 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끝까지 추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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