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른 학대의 현장입니다..어쩌죠….동물농장에 제보라도 해야할까….

이미 커뮤니티에서 알고있으신 분들도 계신데..


전 모르고있다가 이제야 봤어요…


 


우연히 알게 되어 퍼옵니다….


넘 무능한 자신이 또 시러지네요…


원주에 있는 머 목사 사모님이 이렇게 방치하여 키우고있답니다.


사진은 요지부동인 주인몰래 급습하여 현장을 찍었다 합니다…


물도 없어 보이고…이 여름에..겨울옷은 왠거고…집하나 변변히 없어요..


건 둘째치고..이 아이들의 눈빛…그냥 살기를 포기한 눈입니다…


40마리나 이렇게 옴,피부병으로 살갗이 벗겨지는 고통을 여름에 감수하고 있는거같아요…


동물 농장에 나왔던 견주라 언듯들었는데..


다시 동물 농장에 제보해봐야하나….답답합니다..


저도 퍼온거라…몇다리 건너 진상을 알아보고는 있는데..참..암것도 못하고있네요.


sbs동물 농장에라도 제보해야할까요….


 


ps.오늘 더 알아보니..이 상황이 마니 심각하네요…


후원까페에서도 넘겨달라해도 주인이 요지부동이고 다 안락사시킨다고 하구요…


아마care에서도 이미 아시는 일일것도 같습니다…멍멍이 밥**이란 까페에서도 이슈가 된 문제였다고 합니다…


피부병이 옮기는거라..많은 어려움이 있겠어요…


여름을 못넘기는 아이들이 많을거같은데…속수무책입니다…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