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버리고 간 피부병 걸린 말티즈’

 


 애견 샾에 주인이 잠깐 맡긴다고 하고 더 이상 주인이 나타나지 않았답니다.


 잠깐만 데리고 있으세요 하고 가더니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피부병이 심하고 발 밑에도 피부병이 심했습니다.


 창동에 있는 연계병원에서 검사와 피부치료를 위한 처방약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희망이 하나 생겼습니다. 작은 개를  입양하길원하셨던 서정순님께서  이 녀석이 덩치가 작아서


입양하셨습니다. 제보자와 서정순님과 연결을 해드려서 두 분이 만나셔서 입양이 진행되었습니다.    


 


 



 


 


서정순님이 사시는 곳은 부천인지라 인천에 있는 동물사랑실천협회 연계병원으로 연결 해 드렸습니다.


꾸준한 통원치료가 필요한지라 서정순님께서  다행히 차량이 있으셔서  계속해서 동물병원으로 통원치료하실 것입니다.


 


서정순님 문자왔습니다.


 


 병원 검사 결과  피부 외에 다른 아픈 곳은 없으며 5년 된 남아 , 대소변은 못가리고 불안정한 상태라고 합니다.


 


이름은 ‘ 사랑이’ 라고 지으셨습니다.


 


 


* 입양을 해 주시고 통원치료를 도와 주실 서정순님께 감사드립니다.   창동, 인천 연계병원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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