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삐쩍 마른 상태로 유기되어 지냈던 ‘ 이쁜이’

 


지난 1월 27일  서울 광진구 능동 오전 8시경 임찬희님이 근무하고 계시는 회사의 지하식당 창가쪽 고랑이 깊은 곳에


 


치아와 믹스 유기견이 떨어져 있는 것을 회사 직원분들이 발견 하셨습니다.


 


발견당시 아무것도 못먹은 듯 엄청 뼉가 살가죽에 달라 붙어 있어 뼈만 앙상하게 남아 있었답니다.


 


임찬희님께서 보호하시면서  동물병원에 치료도 하시고 약도 먹이시고 목욕도 깨끗이  해 주셨습니다.


 



 


임찬희님께서 이쁜이를  약 1주 일동안 임시 보호하시면서 협회전체메일로  입양처를 찾았지만 ,


 


소식이 없었답니다. 이쁜이는 현재 보호소에 입소하여 지내고 있습니다


 



 


덩치가 매우 조그마한 사랑스러운 이쁜이랍니다 . 현재 정서도 안정되 상태입니다 .  


 


 < 보호소 의 모습> -> http://careanimal.org/bbs/view.php?&bbs_id=bbs01_01&page=&doc_num=582


 


기쁜 소식!


곧 입양처가 생겨날 것 같습니다.


 


임찬희님께서 이쁜이를 무시하시 않으시고


구조와 돌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쁜이가 입양이 되어 행복하게 지내보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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