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동물판매 현장에서 구조한 아기 강아지들과 토끼들

 엄숙용 팀장님이 구조한 동물들 사연입니다. 입양에 관심 가져 주세요.


 


 


건대역 불법판매에서 구조한 아기동물들



 


 신도림역과 건대역 뿐만 아니고 다수의 지하철역에서 상습적으로


 동물을 팔아온 정신지체 아주머니는 이번에도 동물들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강아지와 토끼들은 먹이를 주지 않아 삐쩍 말라 있었고 상자에 아무렇게나


넣어 숨이 막힐 정도로 층층이 짐을 쌓아 올려 케리어에 싣고는 지하철역 계단에서


위험하게 끌고  다니셨습니다.  정신지체라고는 하나 순순히 동물들을 내어 주지 않았고 


경찰까지 불렀지만  끝까지 고집을 부려  2월 11일 엄숙용님께서 무려 20만원을 주고


사오셨습니다.  현재 이 동물들의 임보와 입양처를 찾고 있습니다.  


아주머니가 정신지체자라 신고도 안되고 동물들만 구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입양 문의  : 02-3394-8873 , 010-4723-8752


 


 


 아기 토끼 두 마리  


 


암사동에 있는 동물병원에서  보호되고 있습니다.


손 바닥만한 토끼랍니다, 두 마리 함께 임보, 입양하셨으면 합니다.


 


흰둥이



 


검둥이



 


흰둥이 , 검둥이 둘이 꼭 붙어 있는 모습



 


 


말티즈 혼종 새끼 강아지 3마리


 


 ( 세 마리 현재 창동에 있는 동물병원에서 건강검진을 위해 보호되고 있습니다)


 



             ( 건대 역에서 상자 속에서 팔리던 모습)


 


 


흰둥이 1 :  세마리 중 가장 덩치가 크고 건강하고 사람은 좋아합니다.



 


 흰둥이 2 :  가장 덩치가 작지만 깡다구가 있고 가장 활달합니다.



 


 


흰둥이 3: 세 마리 중 힘이 없어보이고 밥도 잘 먹지 않아 병원에 검사 받으러 갔습니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강아지랍니다.


열악한 불법판매의 환경에서 지내던 아이들에게 건강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안전한 장소를 마련해 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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