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장으로 고생하던 누렁이 개식용 위기에서 구조되어 수술하였습니다.

지난 3월 1 일 박정아님께서 구조요청하셨습니다.





 



 


사진에서두 보다시피 전 못생긴 누렁이입니다.


 저에게 누렁이라는  이름이 생긴것두 얼마전입니다


 저는 뜬장에서 다른 친구와 둘이 살았습니다


 땅을 밟아보진 못해두 어린 저는 마냥 행복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배가 아프구 응아나오는 곳에서 자꾸 모가 나오는것이었습니다


 눈물이 날정도였습니다


 주인 아저씨는 나에게 차를 태워서 어디론가 가는데 태어나서 첨보는 곳이였어요


 하얀 옷을 입은 선생님이 자꾸 엉덩이를 보면서 엉덩이에 나온것을 안으로넣구 꼬매 주셨습니다


 주인 아저씨가 오더니 하얀옷 선생님과 이야기 하면서 화를 내기 시작합니다


 


차라리 저를 팔아버릴걸 그랬다면서……..


 어차피 팔아버릴걸 괜히 치료했다면서…


 저는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그때 어떤 누나가 저를 물끄러미 쳐다보더니 저를 안아주는것이었습니다


 첨 맡아보는 냄새와 따뜻한 품이었습니다


 그날 이후 몇일동안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오래지않아서 다시 뜬장으로갔구 그곳에서도 전 그 누나를 그리워했습니다


 하지만 오래지 않아 다시 엉덩이가 아프구 응아두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저씨는 병원에 전화를 해서 저를 살사람에게 팔겠다고 하셨습니다


 뜬장에 다른 친구와 함께요


 


알고보니 따뜻했던 그누나가 팔꺼면 당신에게 팔라고  부탁을 했던 모양입니다.


 아니면 살아있을때 딴곳에 팔아버린다고 ….ㅠㅠ


 겁이나고 무섭습니다


 전 아직 한살도 안된 누렁이일뿐입니다


 살고싶습니다………





 


누렁이의 상태가 심각하여 박정아님이 그 아저씨로 부터 아이를 구입하셨습니다.


 


일산에 있는 동물병원에서 탈장수술하였고 퇴원 후 보호소 입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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