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가 왔습니다. 힘들어요ㅜㅜㅜ


 


우리 이슈가 이렇게 이뻐졌어요 ^ ^


 


 


협회 회원이신 배현숙님께 많은 도움받고.. 정말 잘 지내고 있습니다….만,ㅜㅜ


 


이슈의 배변훈련때문에 정말 속이 썩어들어가는것 같습니다..


중간에 되는것 같더니… 우연이었나봐요. 안되네요..


벌써 이슈를 데려온지 6개월째인데…


이불을 하루에 네다섯개는 기본이요. 걸레는 열댓개예요..


 


오늘은 동물농장에 글을 올렸습니다..


유기견 아이들이 배변훈련의 원인이 많지 않냐고…


배변훈련에 대한것이 어쩌면 기본일지 모르지만.. 시급한거 같다구요ㅜㅜ


 


전에 동물농장에 글을 올렸다가 악플로 엄청 마음고생이 심했던더터라..


진작부터 올리고 싶었지만… 못올리다가..


옆집에 사는 친구가 동물농장에 ‘하이디’편을 봤다며 동물농장에 올려보라고..


제친구는 제 사정 다 알기에… 정말 친구도 저보고 대단하다며.. 정말 너무 힘들겠다고 합니다.


 


저도 하이디 편을 봤던터라.. 고민끝에 오늘 글을 올렸네요.


 


정말 꼭 도움을 받고 싶네요..


시간이 되시거나 저희 이슈의 사연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동물농장 게시판 가셔서 제 글 한번 읽어주세요..


http://wizard2.sbs.co.kr/resource/bbsimagelate/contents/tpl_iframetype.jsp?vProgId=1000081&vVodId=V0000010171&vMenuId=1006381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