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답변]돌돌이의 입양처를 찿습니다(스피치, 남아)

>> 예쁘게 생겻네요. 제가하고싶은데, 동물사랑 실천협회 아이인가요?

입양처를 찾습니다.



>>이름: 돌돌이
>>종류: 스피치
>>나이, 몸무게: 10개월 가량, 7~8kg
>>성별: 남아(중성화 예정)
>>구조 및 장소: 9월 2일 오후 8시, 산본 능안공원 사거리
>>구조당시 특성: 미용이 깔끔하게 되어있었음
>>연락처: 010-7185-7593(노미선)


 



 



 



 




>>돌돌이는 9월 2일 산본 능안공원 사거리에서 왕복 8차선  차도를 뛰어다니는 것을 목격을 하였습니다.
>>당시 근무중이여서 구조를 할 상황이 되지않아 안타까워만 하고 있다 1시간 30분 후에도 다시 눈에 띄었고, 차를
>>무서워 할 줄 모르고 차도를 뛰어다다가 교통사고가 날 것 같아 바로 구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성격은 사람을 잘 따르고 좋아해서 구조하기에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구조 전날에는 태풍이 왔었는데 아이의 몸 상태는 미용이 되어있고, 깨끗한것으로 보아
>>당일 집을 나왔거나 버린것으로 추정되어집니다.


인근 동물병원과 군포시청 유기견 사이트를 방문하였지만 돌돌이 같은 아이를 잃어버렸다는 글도
>>없었고 동물병원에서도 처음보는 아이라고 하였습니다.


기존에 있던 남자아이와 서열싸움이 심해 현재 배란다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각 동물관련 사이트에 잃어버렸다는 사람이 있을까 하여 다 찾아보았지만 주인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성격은 매우 순하고 사람을 좋아하고 잘 따르며, 아직 1년미만의 청소년기의 아이라 천진난만합니다.


하울링이 조금 있으나, 집에 사람이 있으면 짖거나 하울링을 하지 않습니다.


건강상태는 매우 양호합니다. 병원에서는 성장이 다 된 상태라고 하며, 대부분 성견은 7~8kg정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배란다 생활을 하는 돌돌이가 점점 추워지는 날씨 때문에 걱정입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더 멋있습니다.


실물을 보고싶은신 분들은 연락주시면 대려가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사랑스러운 돌돌이 임시보호, 입양처 찾습니다!!


우리 돌돌이에게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주세요~!!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

<귀먼 백구, 구조 성공>많은 분들의 애를 태웠던 백구가 드디어 케어와 여러분들의 품으로 와 주었습니다. 어제 늦은 밤 어떤 백구가 그 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사진을 받고 급하게 달려가 확인한 결과 귀 먼 백구는 아니었습니다.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또 다른 백구의 명복을 빕니다. 케어 구조팀은 어제 또 밤을 새우며 백구를 기다렸고 오늘 아침 7시 경 드디어 백구가 구조되었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