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A Asian-Pacific에서 생매장관련 요구에대한 답장이왔습니다^^

 


음.. 구조동물 이야기라서 게시판이 안맞는건 사실이지만 이 사실을 알릴 게시판이 이곳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ㅠ


하지만 이것도 일종의 구조동물 아닐까요? 전국적인…..ㅎㅎ


 


 


저는 2월 2일, http://www.peta.orghttp://www.petaasiapacific.com 두곳에


구제역 생매장에대한 도움요청을 했습니다.


 


 


 


NOW, SOUTH KOREA’S PIGS,COWS AND CHIKENS HAVE BEEN BURIED ALIVE. THE GOVERNMENT OF SOUTH KOREA DIDN’T BLOCK THIS SITUATION WHEN FOOT-AND-MOUTH DISEASE WAS OCCURED. PLEASE MAKE IT STOP AND LET PEOPLE KNOW. ALSO MANY PEOPLE SUFFERING FROM ITS ROTTEN BLOOD. BUT THE GOVERNMENT DOESN’T MAKE ANY SOLUTION. TILL NOW, 2MILLION FARM ANIMALS WERE BURIED ALIVE INCLUDING PETS.


 


 


 


<번역> 


지금, 남한의 소,돼지,닭들이 산채로 묻혀지고있습니다. 정부는 구제역이 발생했을때 이 상황을 막지 않았습니다.


생매장을 막고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게해주세요. 또한, 많은사람들이 이것의 썩은 피로부터 고통받고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아무 해결책도 내놓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애완동물을 포함한 2백만마리의 가축이


생매장 되었습니다.


 



 


그리고, petaasiapacific.com에서 2월 7일에 답장이 왔습니다.


 


Hi Hyojin,


 


Thanks very much for writing PETA concerning the FMD outbreak issue in Korea. The matter has been forwarded to me as I handle cruelty cases in the Asia Pacific.


 


We agree that the live burial of animals is absolutely disturbing, cruel and unnecessary. This is in breach of the Animal Protection Law and the OIE guidelines which Korea is obliged to follow as a member.


 


We have written the Minister of Food, Agriculture, Forestry and Fisheries to request for the immediate stop of cruel live burial and improve the current intensive factory farming methods – which are the root cause of the outbreak. We are asking our members to write the Korean embassies around the world. Our experience tells us embassies can move things back in the country. Public pressure often is the main impetus for change! Please add your voice here: http://action.petaasiapacific.com/ea-campaign/clientcampaign.do?ea.client.id=110&ea.campaign.id=9092


 


Thanks very much for your compassion and devotion to helping animals!


 


Warm regards,


Agnes Tam


Cruelty Case and Legal Officer


PETA Asia  


 


                                                                                                                                 <번역>


한국의 구제역 발생사건에 대한 염려로 PETA에 글을 써주신것을 감사드립니다. 제가 Aisan Pacific에서 잔인한 행위들을 다뤄서, 이 문제도 제가 담당했습니다. 저희도 살아있는 동물의 생매장이 매우 충격적이고 잔인하고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생매장은 한국이 회원국으로써 강요받은 동물보호법과 국제수역사무국 지침을 위반하는것입니다. 저희는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에게 잔인한 생매장과 구제역의 발생에대한 원인이되는 현재의 극심한 농업방법을 즉시 중단할것을 요청했습니다.  저희는 저희 회원들에게 전세계에있는 한국대사관에 글을 쓸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경험은 대사관이 한 나라의 정책을 다시 올바르게 만들 수 있다는것을 우리에게 말해줍니다. 공적인 압력은 종종 변화를 위한 주요 자극이됩니다!   http://action.petaasiapacific.com/ea-campaign/clientcampaign.do?ea.client.id=110&ea.campaign.id=9092 에서 힘을 더해주세요.  동물을 돕기위한 동정심과 헌신에 매우 감사드립니다.


 


                                                                                                                  


 


                                                                                           PETA Asia의 잔혹행위&법률담당책임자


                                                                                                                                                                       Agnes Tam

























 


 



제 글을 본 후, Asia-Pacific측은 기사를 써서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것처럼 여러분도 약간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다면,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아 불쌍하다.. 하고 동정만 하지 마시고 적극적인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제가 제 블로그에 쓴 글인데 옮겨왔습니다^^


http://www.cyworld.com/r8audi 들어가시면 동물보호에 대한 더 많은 사진들이 있습니다:)


글구…. 작은 힘이라도 적극적인 분이 늘어난다면 동물들의 환경은 더 좋아지지않을까 생각이드네요~!!


(관리자분이 이 글이 맞는적당한곳으로 옮겨주셔도 괜찮습니다^0^)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