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고무줄로 목과 몸통이 심하게 조여있던 어린 백구 – 광주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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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얼마나 잔인해 질수있나요.


나약한 동물을 잔인하게 학대하고 거기에서 성취감을 얻는


비정상적인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더 더욱 아쉬운 것은 우리는 선진국 입네..하면서도 정부는 동물 관련 법을


너무 약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곧 잔인한 복날이 올곳이고 지금도 차몰고 가다보면 개장수들이 작고 불겨란 철장에


도살할 개를 실고 가는것을 보면 미칠것 같습니다.


개고기 먹는 사람들에게 묻고싶습니다.


당신들이 먹는 개가 뭘 먹고 크는지 아느냐고..


제가 알고있는 한가지를 말씀 드리지요.


우리동네에 개고기 집이 있는데 그집은 개를 직접 키워 직접잡아서 판다고 장사가 무척 잘되는데


그 개들이 뭘 먹는지 알고도 그집에서 개고기를 먹을까요?


하루에 한번 오전10시쯤에 트럭에 잔밥을 실고와서 밥을 줍니다.


그런데 그 잔밥속에는 그집에서 (개고기)나온 잔반도 섞여있고 다른 식당에서 가져온 잔밥에도


담배꽁추.나무젓가락.침뱉은 휴지…등등이섞여있겠지요.


동의보감에도 개고기를 먹는다고 써있다는것 저도 압니다.


그러나 그 옛날에 개와 지금의 개를 비교하면 안되지요.


옛날에는 사람이 먹던밥.주인이 된장국 먹으면 개도 된장국에 밥말아서 한그릇 먹고


김치찌게 먹으면 개도 그렇게 먹었지요.


하지만 지금은 집에서 키우는 반려견이나 고급사료 먹지 대부분의 사육장에 개들은 형체를 알수없는


음식을 더럽고 지저분하고 좁은곳에서 먹고,자며 생활하지요.


아마 평생을 땅한번 밟아보지 못하고 철망에서 죽는 개들이 부지기수일겁니다.


얼마나 많은 개들이 죽고 학대당해야 할까요.


동물 관련법도 바뀌어야 합니다.


강한 경고와 강한 조취를 취해주었으면 하는 것은 동물을 사랑하는 모든분들의 소망일텐데요.


지금,


창문 넘어로 개사요~~발바리도 삽니다~~~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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